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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사랑맘] 블링크 독서후기 #1

26.01.08 (수정됨)

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오늘은 ”블링크”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 책은 말콤 글래드웰이라는 마케터가 쓴 책입니다. 워낙 센세이셔널한 책을 내기로 유명한 사람이고 제가 광고할 때도 많이 읽었던 분입니다.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후기는 간략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블링크

2. 저자 및 출판사: 말콤 글래드웰/ 21세기북스

3. 읽은 날짜: 20260107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9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순간적인 판단이 오래 생각하는 것보다 정확하고 가치가 있을 수 있다.

 

STEP2. 책에서 본 것

[들어가며. 세상을 움직이는 2초의 힘] 

#적응 무의식을 발동시켜라

인간의 정신은 고도의 정교한 사고를 많은 부분 무의식의 영역으로 끌어내림으로써 효율성을 높인다. 적응무의식은 세상을 판단하고, 위험을 경고하며, 목표를 설정하고, 치밀하면서도 능률적으로 행동에 착수케 하는 등 훌륭한 임무들을 수행한다.

: 신속한 결정이 일면에서는 신중한 결정만큼이나 좋을 수 있다.

 

[1장. 한 조각 지식으로 천리 내다보기] 

#얇게 조각내기

정말 중요한 것에 관심을 집중하는 사이에 우리의 무의식은 눈앞에 펼쳐진 상황을 세밀하게 살펴 관계없는 것들을 몽땅 걸러낸다. 무의식은 이 일에 정말 능숙하다. 그래서 얇게 조각내기가 신중한 사고 방식보다 더 나은 답을 내는 경우가 자주 있다. 

: 순간적인 판단, 얇게 자른 조각의 엄청난 힘을 인정하자.

 

[2장. 순간적인 판단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자동조종장치

우리의 사고와 행동은-순간의 자극에 따른 사고와 행동도-의식보다 외부의 영향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무의식이 이처럼 은밀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 무의식은 일종의 정신적 시종이다.

 

[3장. 우리는 왜 키 크고 잘생긴 남자에게 반하는가]

#얇게 조각내기의 어두운 면

첫인상은 경험과 환경에서 생성된다. 그 인상을 형성하는 경험들을 변화시킴으로써 첫인상을 바꿀 수 있다는-얇게 조각내어 관찰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뜻이다. 좋든 나쁘든 첫인상이 우리의 삶에 행사하는 믿기지 않는 힘을 인정하고자 한다면, 능동적인 걸음을 내디뎌 첫인상을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 우리는 무의식적 편견에 좌우된다.

 

[4장. 생각하기 위해 멈춰 서지 말라]

#산만한 의사결정방식

급변하는 상황속에서 신속한 인식을 요구하는 초긴장 상태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훌륭한 결정을 내리는가는 훈련, 규칙, 예행연습에 달려 있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을수록 판단에 대한 확신이 판단의 실제 정확성과 점점 더 멀어진다.

: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의사 결정은 신중한 사고와 본능적인 사고의 균형에 달려 있고 좋은 의사결정에는 간소화가 필요하다. 

 

[5장. 케나의 딜레마: 원하는 것을 묻는 올바른 방법]

#인간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설명할 때 어려움을 느낀다.

열정과 경험이 없이 나오는 반응은 언제나 그르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반응의 깊이가 얇을 뿐이다. 그것은 설명하기 어렵고 쉽게 교란된다. 그것은 실제 이해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니다. 

: 우리에게는 어떤 사물에 대한 본인의 반응을 설명할 능력이 없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깨닫는다.

 

[6장. 브롱크스의 7초: 여백을 두고 마음을 읽어라]

#마음읽기론

우리는 시간에 쫓기면 일시적으로 자폐증 환자가 된다. 얇게 조각을 내어 관찰하는 우리의 능력, 순간적인 판단 능력은 아주 비상하다. 그러나 의식 속의 거대한 컴퓨터조차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순간적이나마 시간이 필요하다.

: 여백이 필요하다.

 

[7장. 편견의 눈을 감으면 세상이 바뀐다]

#막을 사이에 두고 평가하라

신속한 인식 능력을 신중하게 다루는 것은 우리 무의식의 산물을 변화시키거나 훼손하는 미묘한 영향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우리는 눈깜빡할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너무 자주 묵인한다. 우리는 무의식에서 표면으로 솟아오르는 무언가를 우리 스스로 조절할 만한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럴 능력이 충분하고 신속한 인식이 일어나는 환경만 조절하면 신속한 인식도 조절할 수 있다. 

무의식의 힘은 마법의 힘이 아니라 보호하고 조절하고 교육할 수 있는 것으로 본다.

: 선입견을 대면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우리는 실제로 의식보다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다. 하지만 무의식이란 지배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무의식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알아채기만 한다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러려면 어떤 부분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얇게 조각 내어 생각해보는 것으로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판단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여백도 필요하다. 아주 잠시라도 시간을 갖는 것은 빠른 판단에 더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장막을 치고 생각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우리는 환경의 지배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을 인정하고 무의식의 부정적이 부분을 막기 위해 장막을 가린 채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한 분야에서 블링크를 발휘할 수 있도록 경험을 쌓자.
  2. 어떤 직관적인 판단을 할 때는 잠시라도 여백을 갖자.
  3. 세상의 편견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38

설명은 간단치 않지만, 원리는 사실 단순하다. 가지치기와 정수 추출이다. 판단을 흐리는 쓸데없는 가지들은 가차 없이 쳐내 버리고 핵심이 되는 요소들만 뽑아내 일별하는 것이다! 그러면 직관이 가능해지고, 신과 같은 혜안도 가질 수 있다! 핵심과 정수를 놓친 순간 판단은 위험하다.

판단의 속도와 정확성을 겸비하는 비결은 뼈를 깎는 노력과 숙고와 고뇌의 산물이다. 타인의 노력을 자신의 재산으로 삼을 수도 있으니, 정확히 말하면 자신과 타인의 노력의 산물이다. 

 

티핑포인트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통찰력 있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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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파랑열정
26.01.07 12:54

멋진 짱이사랑맘님~♡

큄주술
26.01.07 17:15

마게팅까지 마스터중이신 짱맘님 빠이팅🩷

인생집중
26.01.07 20:30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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