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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이번 유디님 강의를 통해
지방 투자에서 중요한 가치 요소들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할 수 있었던,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입지가 좋은 생활권보다 외곽 신축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결국
“이 가격이 충분히 싼가?”라는 점이고,
이것이야말로 투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진짜 본질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
수도권은 워낙 입지의 힘이 강하다 보니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상위 생활권의 구축이 기회를 주는 경우가 많지만,
지방은 땅의 힘이 약한 만큼 외곽 택지에 신축이 들어오거나
후순위 생활권이 개발되어 환경이 개선되더라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해
저평가 구간이 비교적 오랜 기간 지속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소액으로 지방에 접근하는 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이런 구간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고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유디님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대전은 서구, 유성구까지만 보면 되고 그 아래는 굳이 보지 않아도 된다”는,
너무 오만하고 1차원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던 스스로를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다른 지역의 앞마당을 넓혀갈 때에도
이 포인트를 꼭 기억하며, 같은 투자금으로 더 많이 오를 수 있는 단지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계속해서 쌓아 나가겠습니다. 💪
또한 유디님께서 이 단지가 과연 최선인지 판단할 때,
가치가 비슷한 쌍둥이 단지들을 찾고 가격을 직접 붙여보며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주신 부분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러한 비교평가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단지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임장과 임보를 통해 각 단지의 가치를 정리하고,
전임과 매임을 통해 지역 내 선호도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해야겠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
지방을 임장할 때마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개별성이 강한 지방 단지의 선호도와 투자 범위를 확정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이번에 대전 유성구 앞마당을 만들어 가면서
헷갈릴 때마다 교안을 다시 펼쳐보고,
제가 느끼고 생각한 부분과 유디님의 사고 흐름을 계속 싱크 맞춰가며
더 뾰족한 앞마당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지방 투자는 매도가 필수인 만큼,
실거주자가 실제로 매수해 줄 수 있는 단지,
빠져나가고 싶어 하는 곳이 아니라 구축이더라도
사람들이 들어와 살고 싶어 하는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단지들을 찾아낼 수 있도록 더 디테일하게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
이번 주말에는 대전 유성구 첫 분임을 갑니다!
강의에서 다뤄진 지역을 직접 걸어본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레입니다. 😆✨
유디 튜터님,
투자자로서 상황이 아니라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지방에서 2호기 꼭 성공시켜 저만의 단단한 무기를 만들겠습니다.
소액 투자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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