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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후기 [이돌맘]

26.01.07

 

  • 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존중한다.
  •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지음, 토네이도도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사하기 #큰 사람 #즐겨라 #그냥 행복하자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p43.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 실패를 두려하지 말자.
  • p44. 여행의 이유다. 여행의 실패를 통해 일상의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 여행을 자주 다니다보니, 오히려 이젠 여행을 안 가게 되었다. 일상이 행복해졌다. 이러한 나의 변화를 문장을 통해 확실하게 알게 됐다.
  • p50. 오늘은 70살의 내가 그토록 원하던 48살의 하루이기 때문이다. 그 당연함에 감사해보라.
    • 70세 때 내가 보는 지금의 39세의 나는 원하던 만큼 이루는 하루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하루하루에 감사하자.
  • p53. 아들, 그건 말이야. 우리가 사는 이 집이 좁아서 그런게 아니야. 네가 너무 큰 사람이 되려고 그래.
    • 멋진 어머니다. 나도 이런 어머니가 되고 싶다.
  • p57. 세상을 볼 때가 아니라,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바라볼 때, 인생을 수정할 수 있다.
    • 세상의 관점에서 나를 평가하자. 내 관점에서 나를 평가하지 말자.
  • p104. 잘 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 그냥 즐겁게 살 때 더욱 많은게 달성되는 경험을 2년간 해볼 수 있었다. 
  • p117. 헤어진 애인을 가장 잘 잊는 방법은 헬스장에서 미친 듯이 운동하는 것이다. 생각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는 생각, 감정, 느낌과 떡이 된 자신을 놓을 수 있다. 행복한 삶의 기본기가 운동인 이유다.
    • 생각, 감정, 느낌이 떡이 될 땐 운동이다!
  • p182. ‘너무 고마워’ 우리는 누군가 일을 잘하거나, 아이가 좋은 성적을 받으면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무 잘했어’ 그 사람의 능력을 칭찬한다. 그 칭찬에 익숙하다. 하지만 감사는 사람의 존재를 향한다. 존재에 대한 칭찬은 자존감을 높여준다. 우리는 감사의 말을 들었을 때 그 느낌이 칭찬을 들었을 때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의식에 저장된다. 감사의 마음은 오래가는 것이다.
    • 아이에게 잘 한다는 말보다 감사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해줘야겠다.
  • p226. 조건, 판단, 생각을 내려놓고 그냥 행복하자. 그러면 행복해진다.
    • 지금 행복하기!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금 감사하기. 
  • 지금 행복하기. 
  • 지금 즐겁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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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더 행복하자
26.01.08 00:57

이 책 너무 좋죠. 마음이 힘들 때 자꾸 보게 되는 책이예요....지금 감사하기. 행복하기. 즐겁기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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