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두의 동료 호이호잉 입니다:^)🧡
10년차 투자자이신 멘토님의 인사이트 꾹꾹 담아주신 강의에서
배운내용 후기에 저도 꾹꾹 눌러 담아보겠습니다!
10억이라는 숫자는 우리나라에서 1%에 해당하는 사람만 가져갈 수 있는 거에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여러분이 이 자리에 앉아 있는거에요.
멘토님은 저희와 같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기 때문에,
10년의 시장에서 시기마다, 정책마다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사이클을 직접 겪으신 경험과
바라봐온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에 마음을 가다듬고 강의듣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토님:)
6.27 대출규제
→ 이전 시장에 학습화 된 사람들은 더 센 금융규제를 예상하며,
지금 서둘러 사야한다는 매수심리에 가수요가 더해지는 상황
그 이후, 9.7 공급대책
→ 놀던 땅들을 끌어모아 공급대책을 하겠다고 했지만,
본질적으로 아무리 수요를 억제해도 공급이 따라가지 않으면
시장은 여전히 어려운 것라는 것을 알게되는 시장의 분위기,
기다려도 내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이 신축으로 나오기엔 어려울 거라는
사람들의 심리가 결국 상승폭을 더 확대
10.15 안정화 대책
→ 규제지역 확대로 다시 수요 억제하며
실거주 매수만 가능한 상황으로 매물 수 자체가 줄어들었지만,
매물이 적다보니 거래량은 낮지만 집값상승은 지속되는 상황
그리고 찾아오는,
이 시기에 사람들이 많이 말하는 말 “이.생.망”
그러나, 21년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었고,
지금 다시 그 시기를 돌아보면
그 시기에 집을 사지 않았던 행동이 지금 잘 했다고 할 수 있을까?
NO
자포자기 하는 시기가 불과 4~5년 전에 있었고,
그러나 그 시기 안에서 시장은 기회를 많이 줬어요.
제발 시장을 퉁쳐보지 말아요
나는 원래 ~하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며,
평범하게 살려고 하지않았는지 메타인지하며
멘토님의 따끔한 말씀으로 정신차리고 더 집중하게되었습니다.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가격 누적 변동률 지표안에서
서울은 급지에 따라 전반, 중반, 후반으로 나뉘어
상승이 일어난 모습을 확인해보며
순서는 있지만 결국 다 오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내가 지금 있는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투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현재 시장에서 아직 기회를 주고 있는 단지들이 있고,
전고/전저 참고지표들이 비슷하다면
단기 급등이 있었던 시기의 변화를 보고
단지의 저력을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부분을 실제 단지들로 확인해보았을 때,

상급지부터 확인하면서 내려와보니
4~5급지는 지역자체가 기회라고 생각할 수 있만큼
규제지역이 오히려 시간을 벌어주는 것일 수도 있다는
멘토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규제전의 가격수준인 지금,
실거주로 접근하며 또는 토허제 해제 대비
투자 가능한 단지들을 미리 정리해두어야하는 것이
얼마 중요한지 소름이 느껴질만큼 이었습니다.
몇가지의 영향으로 상황을 바라보는게 아닌
다양하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 경제 상황들을
케이스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는 유연성에 중요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급지를 낮춰야할지 고민을 늘어놓는게 아니라,
가격 상승력에 기름부어주는 호재의 가치에 따라
투자판단을 할 수 있어야함을 짚어주셨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남아있는 기회를 내것으로 만드는 행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통화량에 따라 경제 상황과 자산에 영향을 주는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도
멘토님의 인사이트로 거시경제 관점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배워
소득을 실물자산으로 바꾸어 돈의 가치 하락의 리스크를 헷지해야함을
다시 한번 더 깊게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야할 때 안 산것, 매수
그 당시에 매수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현재 시장에서 내가 어떤 투자를 하는지 알아야한다.
고민을 치열하게 한 과정보다
행동의 결과로 남는 등기가 더 중요하다.
별로인 것도 비용을 치르며 사겠다는 시기인지,
취득세 중과를 감내하면서도 사야하는 시기인지
그 시기를 알아야
제대로 가치를 파악하고 원하는 가격을 고수할지
받아들이고 매수를 결정할지
나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저의 1호기가 생각났습니다.
물건을 수도 없이 보고 가격의 감을 잡고
원하는 가격 범위 안에 들어왔을 떄도
주저했었던 저는 사실
투자이후에 그 단지와 고민을 했었던 단지들의
시세트래킹을 하며 투자당시 부족했던 확신을
채워나가며 복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물건만 판단하지 말고,
대전의 사례를 말씀해주시며 투자처의 상황적 특징과
스스로의 투자 상황에 따라 결정할 줄 알아야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선택들 중 최선과 차선이 있을 수 있지만,
선택의 과정중에 내가 타협을 선택하고 있진 않은지
복기를 통해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진짜 최선을 담아내는 것이
내 포트폴리오에 담기는 실력을 가꾸어 나갈 수 있음을
멘토님의 투자사례를 레버리지 시작화를 통한한 배움을 채화할 수 있었습니다.
팔아야할 때 안판것, 매도
약점있는 단지이더라도
내가 다음의 투자를 생각하며 상/하한선을 정해보고
그에 따른 기한까지 정해 결과를 내겠다는 마음을 먹고
행동을 이어가야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끈기있게 매도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이어가고
무조건 쌓기만 하는 시스템 투자가 아니라,
내가 갖고있는 걸 좋은 걸로 바꾸어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치, 가격, 실익, 대안의 4가지 관점으로
명확한 전략으로 매도와 갈아타기 플랜
계속해서 연습하며 저의 1호기를 위한 플랜을 세워야겠습니다.
팔지 말아야 할 때 팔려고 한것, 보유
내가 갖은 물건이 몇등인지 알아야
수익구간 순서를 기다릴 수 있는 보유의 시간
매수를 하며 매도를 계획할 때도,
매수를 하며 보유를 하는 기간에도
공식화하여 기간을 정하는게 아닌
시장과 내 포트폴리오 관점에 따라
유연하게 생각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 트랙전략 꼼꼼하게 잘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거시 경제관점을 계속해서 연결지어
부동산에 영향력을 계속 복기하며 채워나가겠습니다.
투자는 내가 준비된 실력과 자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하는 거에요.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현금흐름을 만든다는 부분이
항상 와닿지 않았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 멘토님이 강의에서 정리해주신 덕분에
시장이 주는 기회도 있지만
물건이 주는 기회가 있기에 시장을 보고 내 상황에 대한
플랜을 스스로 다양하게 계획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시기라면 그에 맞는 투자를 하고
그렇게 스스로의 자리에서 실력을 쌓다보면
돈은 알아서 따라 온다는 멘토님의 말이 깊은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학기,
멘토님이 해주셨던 말씀대로
하기 싫은 일, 힘든 일 2~3가지를 하며
그릇을 넓히는 투자자로 나아가겠습니다.
긴 시간 저희를 위하는 마음을 가득 가득 담아주신
양파링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크.. 호잉님의 나눔글..!! 하기 싫은 일 힘든일을 해야 그릇이 커지는군요. 네! 하겠습니다. 간장종지만한 내 그릇 냉면그릇 세수대야만큼 넓혀보겠습니다!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