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중구에서는 청라언덕 2호선에 가까울 수록 선호된다. 달성파크푸르지오를 보면서 상품성에만 빠지면 안되는 것을 배웠다. 주변 비균질 주택가, 조금 외곽지를 생각해야 한다. 가격적으로도 같은 연식인 남산자이 하늘채랑 비교하면 차이가 난다.
전세가가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 투자금 적으로 메리트가 보이지 앟는 지역이다.
동시에 상품성도 봐야하는 이유는, 대센자 20평대와 바로옆 e편한세상 대신 30평대가 가격이 같다는 것이다. 웅장하고 좋은 아파트는 사람들이 당연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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