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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3시세끼 반복해서 이겨내는 1조! 부먹] '3년차 투자자의 마음가짐'(자모님) 1강 후기

26.01.08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소액투자의 그릿(GRIT)

부린이는부먹입니다

 

 

 

n번째인 실준반을 어떻게하면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 생각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준반을 실전반처럼, 월부학교처럼

앞마당까지도 매물임장을 진행해본다

 

내가 처음 임장을 어떻게했는지 생각해보고

조원들에게 나의 경험을 나눠준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결국 나누는 사람이 더 성장하는 구조이기 떄문입니다

 

 

 

 

지피지기면백전불패입니다

나의 약점을 알고 이를 세분화하여

고쳐나갑니다

 

 

저는 이번달 성북구를 보고 있는데요

25평형 매매가는 저에게 맞지 않지만

위를 보고 아래를 봐야 비교평가를 통해서 투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마당을 늘려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너무 똑같이 하는거 아니야? 

 

그럼 튜터님들이나 멘토님들의 가르침이 떠오릅니다

똑같이 하는게 제일 어려운거야

 

그리고 

남을 돕고 가르치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오늘 글라라님의 진심어린 임장보고서를 보았습니다

응원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임보였습니다

 

기술적으로 화려하지 않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제 시간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가족이 도와주지 않아서,

회사가 바빠서,

 

 

핸드폰으로도 임장보고서를 작성 했는지 

그정도로 열망이 있었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라라님의 옆에는 

든든한 조장님 스칼님이 있었고

동료들이 있었을 겁니다

 

 

 

제가 월부에 온 이유는 경제적자유라는 목표가 있었지만

그 목표로 가는길에 동료가 있고, 나눔이 있다면

언제든 손을 내밀겠습니다

 

아직, 어떻게 동료를 도와야하는지 어렵지만

하나씩 해보겠습니다

 

 

 

 

삼시세끼조 화이팅

실준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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