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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자로서의 행동과 마음가짐을 채우며
비전보드를 현실화하고 있는 리치풀마인드입니다.
지기 1강은 권유디님께서 대전 지역분석과
지방투자기준 정립에 대해
낱낱이 짚어주셨어요.
강의를 듣고 나니까 대전에 미리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주 토욜 분위기임장이 기대됩니다.
저는 지방임장이 처음이라서 지역선택부터 어려웠는데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지역 선택 너무 잘한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흥미롭고 진지하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A지역의 입지와 위상을 갖춘 곳이었구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많은 물건 중에 내게 기회를 주는 내 것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들었답니다.😂
지방 투자는 처음이라 조금 막연했는데,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셔서
기초 체력 쌓는 느낌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특히 “지방=위험하다”는 선입견이 깨지고,
소규모 자본으로도 충분히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말이 큰 울림으로 남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3천~5천만 원대 자본도 성공 사례가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인구 많고 좋다”가 아니라, 데이터와 흐름을 기반으로 대전의 강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 지방 도시들을 비교할 수 있는 절대적 판단 기준이 생겼어요.
대전은 광역시 중에서도 과거 최고가를 기록한 도시였고,
지금은 조정 국면임에도 회복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설득력 있었어요.
앞으로 다른 도시를 볼 때도 “대전 기준”으로 시장 사이클과 수요 구조를 다시 생각해보게 될 것 같아요.
강의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단순 숫자 넘어 질적인 요소를 짚어준 점이에요.
대전은 대덕연구단지를 중심으로 연구소와 공공기관이 많아
직장 구조가 탄탄한 도시라는 설명이 꽤 설득력 있었어요.
안정적인 직장 수요가 있다는 건 장기적인 주거 수요도 받쳐준다는 뜻이라 느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강사님이 정말 강조하신 건:
✔ 같은 도시라 해도 모든 지역이 같은 가치가 아니라는 점
✔ 교통보다 환경·학군·커뮤니티와 같은 실수요 요소가 중요하다는 점
✔ 공급이 많아 경쟁이 치열한 지방일수록 선호도 높은 조건을 찾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
이 기준들을 들으면서 앞으로 임장을 나갈 때도 분석할 힘이 생긴 것 같아요.
✔ 주변 구축 중 수요가 약한 곳
✔ 단지 자체 매력이 떨어지는 곳
같은 단순 기준만으로 투자하면 기대만큼 성과가 안 나올 수 있다는 경고도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본질적인 가치로 접근하라는 말이 귓가에 맴돌아요.
이번 강의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지방을 바라보는 투자 기준을 세우는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다른 지역을 볼 때도 인구, 직장, 선호도, 환경, 커뮤니티 등을 하나씩 점검하며 판단하겠습니다.
사실 종잣돈이 없어서 적극적으로 앞마당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내심 의지가 약해져있었는데
지금 당장 매수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나만의 기준이 쌓이면 결국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첫 임장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한달간 임장하면서 가르쳐주신대로 지방 앞마당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고
완벽하진 않아도 지역이해부터 최종체크까지 체크리스트 점검하면서 해내보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저의 지방투자의 첫 문을 열어주시고 지방 투자 기준 나침반을 켜주신 유디 멘토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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