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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97조_손50] 공포로 시작해 용기로 끝난 내 집 마련 기초반 1강 후기

26.01.09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손50(오공)입니다.

그냥 회사 다니고 월급 꼬박 꼬박 저축 하다보면

나중에 집을 사고 싶을때 살 수 있는 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2017년 부터 심상치 않게 오르던 집이

2021년부터는 어라 내 월급으로는 도무지 살 수 가

없다는 걸 느끼기 시작하고

늦었지만 가만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의 몰입에서 전혀 관심없던 부동산으로 관심을 가지면서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집값이 오르는 시장이라는 말은 늘 뉴스로 접해왔지만,
이번 강의에서 본 ‘현금가치가 떨어진다’는 영상
그 어떤 설명보다도 마음을 세게 두드렸습니다.

 


공포스럽기까지 했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이었고
지금 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장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내 집 마련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까?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고민들이
하나씩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대출 파트는 용어조차 생소해
그동안 내가 얼마나 이 영역을 멀리해 왔는지 깨닫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대출 방법을 차분히 설명해 주셔서
‘모르기 때문에 못 하는 것’에서
‘배우면 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내 집 마련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작지만 분명한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너나위님 친구 네 분의 실제 

사례였습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아, 이 말을 하시려는 거구나” 하고
단번에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정말 브라보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월급을 단순히 소비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통해
내 자산을 지키고 키워가야겠다는 생각이 분명해졌습니다.
이번 강의는 불안을 키우는 강의가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방향을 잡아준 강의였습니다.

 

적용할 점

  • 가르쳐 주신 기준에 따라
    막연한 로망이 아닌 현실적인 드림하우스부터 명확히 정하기
  • 머리로만 아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는 임장을 통해 시장 감각 키우기
  •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이라는 마음으로
    내 집 마련 후보지를 샅샅이 찾아보고 비교·정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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