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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투자도 경제도 관심이 하나도 없던 나는 사실 대출을 무서워하며 몇 억 이라는 돈이 작게 느껴지는
부동산 시장을 보며 집을 산다는건 내 일이 아닌 남에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살았던것 같다.
언젠가 부터 영끌이라는 단어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이자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언론이나 매체에 나오게
되면 어리석고 허영 가득한 사람들이 욕심을 내서 지금 이런일들이 벌어지고 집값도 저런 사람들 때문에
오르는 것이라고 내 무지로 인한 잘못된 믿음속에서 그 선택을 하지않은 나 자신을 위로하며 살았다.
하지만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에 대해서 관심 갖게 되면서 그동안 금융지식에 무지했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는지 그리고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대출이 무섭고 위험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잘 이용하고
사용하는 것 이라는걸 알게되면서 대출도 투자도 부동산도 이제 모두 다 다르게 보이기만 하다.
원래 투자 목적으로 1호기를 하고싶었지만 이번 규제로 실거주 집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번 강의를 끝까지
잘 듣고 지금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살 수 있도록 이번달 강의도 과제도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1호기 고를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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