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 나의 ‘감정’과 상관없이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사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도…)
# 특정단지에 매몰되지 않아야 한다. 입지요소를 확인하고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지도를 통해 지역의 모습을 먼저 상상해보자. 지도의 모습과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밟아본 느낌을 비교해 보자.
# 연령별 인구를 통해 지역의 감만 잡는 다는 생각으로 가자. 연령 비율에 집착하지 않기…
# 위치와 입지의 차이를 숙지하자.
위치는 좋지 않지만 입지가 좋은 곳 : 평촌
위치는 좋지만 입지가 좋지 않은 곳 : 대림
지방은 직장, 교통이 덜 중요하기 때문에 위치가 좋지 않은(중심지와 먼) 신도시가 입지가 좋은 것
지방에서 위치로 가치판단하는 실수를 하지 말자.
# 다음 임보때는 서울시 전체 공급물량도 파악해보기
# 전체로 봤을때 입주물량이 부족하더라도 내가 투자할 단지 바로 옆에 입주물량이 있다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항상 위치를 지도위에 올려보기.
# 잘 쓴 임장보고서 하나가 1억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 당장의 힘듦을 익숙해질때까지 계속 반복하자.
# 확정호재가 있는 곳을 직접 가보기. 입지개선이 되는 곳 중 가격이 오르지 않은 곳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단, 드라마틱한 호재 효과가 일어나려면 기본적으로 다른 입지요소가 어느정도 갖춰져 있는 곳이어야 한다. 다 좋은데 딱 하나 아쉬운 그것을 호재로 채워지는 지역!
# 시세트래킹 중 특정 단지가 투자범위내에 들어올 경우 지역전체를 전수조사하기(그 단지만 가격흐름이 왔을리가 없기 때문에…)
# 시세는 항상 지도상 입지를 보면서 따야 저평가 여부를 대략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 틀려도 된다.
# 성장의 고통은 필연이다. 처음의 고통은 익숙해지면 줄어들지만, 다시 처음 해보는 것들에 대한
또다른 고통이 다가온다. 1년을 했는데도 이런 고통이 없다면 그게 더 문제다.
# 한번에 모든것을 다 잘 할 생각하지말자. 포기만 하지 않으면 익숙해져갈수록 실력이 쌓인다.
# 지금의 과정은 나에게 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 잠시 노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