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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10 목표, 1.9 감사일기 + 칭반

26.01.10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1월 1주차 ]

월 : PAO, 독서후기2, 개요

화 : 직장

수 : 강의완강,후기

목 : 교통, 학군

금 : 환경, 공급

토 : 분임

일 : 단임

 

 

⏰목표 [ 1 / 10 토 ]

  1. 목실감
  2. 독서 30p(완독목표)
  3. 분위기임장 생활권구분
  4. 시세지도

 

💎실적 [ 1 / 9 금  ]

  1. 목실감[o]
  2. 독서 30p [x] → 완독못함!
  3. 100번쓰기 [o]
  4. 튜터님 칼럼 간단필사 [o]
  5. Q&A 6개 [o]
  6. 글쓰기 1개 [x]
  7. 임장보고서 - 입지완 시세[x]

 

 

🙌🏻감사일기 [ 1 / 9 금  ]

 0. 나긋나긋이나 뭔가 보내주면 말이라도 감사해엽 사랑해엽 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 전날 늦게자서 아침에 일어날수있을까 했는데 일어나서 짐챙기고 기차역에 잘 맞춰 갈수있음에 감사합니다

 - 이전에 받은 쿠폰으로 무료 커피 마실수있어 감사합니다

 - 기차오기전에 커피숍에서 샌드위치와 커피살수있어 감사합니다

 - 기차안에서 샌드위치먹고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그러다 기차안에 졸음병이 퍼져서 다들 자는데 저도 졸려서 그냥 책읽다말고 잘수있어 감사합니다

 - 기차 내려서 언니집으로 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서울내에 가깝게 편하게 숙박비도 아끼고 편하게 잘수있는 집있어 감사합니다

 - 언니집에서 짐풀고 근처 스터디카페가서 해야할것들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다이소가 옆에 있어서 다이소 쇼핑을 즐길수있음에 감사합니다 다이소좋앙

 - 원래 하려했던 우선순위를 하지 못했지만 수아서유님과 퐝님을 더 깊게 얼굴보기전 알아갈수있어 감사합니다

 - 내가 하기 어려웠던것을 반원분들께서 먼저 나눠주셔서 그것을 보고 배우고 한번 더 읽어보고 그럴수있어 감사합니다

 - 항상 열심히 하는 반원분들이 계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같은 환경안에 이런 훌륭한 동료분들 사이에 파묻혀있다니 나는야 러키비키야-

 - 언니가 퇴근하고 수육해준다고 집으로 오라고해서 집으로 갔더니 수육을 해줘따- 엄마처럼 밥차려주는 언니 감사합니다. 언니집 오면 맛있는것을 해주지~ ㅎㅎ 언니집엔 시리얼도 있지~~~~ 냉장고도 뒤져서 맘대로 먹을수도 있지이~ 감사합니다. 엄마같은 둘째언니가 있어서 든든해서 감사합니다.  

 - 둘째언니집에서 첫째언니가 해두고간 가지나물, 대나무순 나물, 엄마의 파김치, 쑥찰밥등 오랜만에 집밥다운 집밥먹을수있어서 매일 밖에서 사먹거나 대충 햇반 돌려먹거나 배달먹거나했는데 집밥의 맛있음과 소중함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 나의 사랑하는 소중한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진심으로 기댈수있는 형제자매있어서 감사합니다

 - 저렴하게 좋은 패딩 사준 첫째언니 감사합니다. 돈은 내가 주긴했지만 같은 금액으로는 파는데없고 언니가 제일 저렴하게 샀다고 브랜드 패딩이라고 생색?내는데 감사합니다~ (언니… 나는잘몰라…. 그냥 검정패딩이 필요했을 뿐야…) 옷좋아하는 언니 있어서 감사합니다

 - 집에서 밥먹고 휴식 취하다 내일 반원분들 볼생각에 설레고, 다시 스터디카페와서 해야할것들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스터디카페에서 밤까지 있다가 집으로갔는데 언니집과 가까워서 감사합니다

 - 언니가 깰까봐 쇼파에서 그냥 핫팩에 코트덮고 담요덮고 잤는데 새벽에 언니가 깨서 자기가 덮던이불 나한테 덮어주고 자서 동생을 아끼는 언니 마음에 감사합니다. 나는 역시 형제자매들 중 둘째언니가 제일 좋아!! ㅎㅎㅎ 우린 영원히 서울살자!! 언니랑 나랑 남편이랑 셋은 서울팸이야!!!! ㅎㅎㅎ 

 -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있는 시간 주신 프메퍼튜터님 감사합니다.

 - 예전에 행복에 관해 해본과제가 있어서 공유했다가 셀프 인생 발가벗김당한 느낌을 느낀 나 , ㅋㅋ 과거가 생각나서 그저 웃습니다

 - kbs합창단이 여러개가 있는데 방송국이 많아서… 그거 아니라고하면 밍풀님이 진짜 찾아낼거같아서 조용히 할수있는 나님 감사합니다

 - 임장할때 춤춰주신다는 브롬톤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 1주일 되었는데 다들 친밀해진것같고 재밌어서 좋고 함께할수있어 좋고 우리가 함께 하면서도 그안에서 또 각자인것을 생각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각자의 성장과 과제는 각자의 몫이다!! 

 - 행복을 다시 생각해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끊임없이 나의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할수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뭘 하면 더 즐겁고 행복하게  인생에 감사하면서 살수있을까- 그래야 앞으로 닥쳐올 고통과 시련에도 감사하지는 못해도 빠르게 잘 이겨낼수있을것같다. 인생은 어렵다. 어렵기때문에 가치가 있고, 어려워서 더 잘 풀어가고싶고 그러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나만의 가치 나의 인생을 위해 오늘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또 생각하고 그럴수있어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나의 시간을 나눌수있는 나를 칭찬해!!

 

🥺반성하기

 - 하루종일 임보데이 하려고 했는데 진짜 못했다. 집중이 안되었다…. 임보……. 하기싫은것을 뒤로 미루는 습관이 있어서 이것을 진짜 바꿔봐야겠다고 절실히 느낀날. 일단 그날 하루 가장 해야할것을 먼저 끝내는 습관을 들이고, 집중할때는 카톡 다끄고 온전히 이것 하나에만 집중해서 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자. 그냥 생각없이 루틴으로 해- 35개 일정표처럼 하는겨!!!!! 

 

 

 

 

 


댓글


넴쓰
26.01.10 09:02

빠이팅!

보노퐝
26.01.10 20:35

언니분이 두분 계셨군요 ㅎㅎ 병원 꼭 가볼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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