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그동안 지방투자는 심적으로 매우 어려웠다. 작년 2월에 대구 수성구에 한번 임장하고 표를 구하지 못해 임장을 못했는데 그때 어려움이 굉장히 컸다. 내 여건은 지방보다 서울 수도권이 우선이다라는 생각을 항상 했따. 

 

작년 수도권에 규제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지방 생각이 들었다. 또 투자금이 지금은 없는 상태라서 적은 투자금으로 지방을 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생겼다. 가족은 힘드니까 만류를 했지만 투자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그동안 내가 아는 단편적인 지식은 지방에서는 항상 신축을 사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또 수도권처럼 중심업무의 직장과 교통의 영향은 크지 않다는 말도 들었는데, 나름 그래도 일정부분 영향이 있지 않을까라는 고정관념도 있었다.

 

하지만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신축도 중요하지만 입지, 특히 학군과 환경이 중요하는 말을 듣고 not A but B가 생각났다. 섣불리 지방투자를 하기 보다 좀 더 개념을 잡고 투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무엇보다 강의 내내 알려준, 이 가격대 보다 더 나은 것이 있을까를 항상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투자에 임하자.

 

마지막에 튜터님이 걸어오신 투자했던 길을 보면서, 나도 지방투자도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연히 어려운 것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시기에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면서 어제보다 좀 더 나아져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 했다.

 


댓글


키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