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12월 우연히 월급쟁이부자들을 접하게 되었고, 25년도에는 부족했지만 월부를 통하여 부동산을 알아갔습니다.
무리일 수도 있지만, 부동산 공부경력이 짧지만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었습니다.
비교평가를 통하여 가능한 서울내 3, 4급지를 임장다니고 보고서 작성하며 열심히 투자매물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정부의 부동산 규제들이 터지며, 대출규제로 인하여 부족한 저의 지갑은 대출없이 비교평가했던 매물들에 투자를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망연자실하며 포기하고 있던 지난 12월…. 정부의 규제에도 집값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고… 토허제로 인하여 투자보다는 내집마련을 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제가 리스트를 감수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고의 매물을 찾고자 노력했고… 그 결실을 이루기 위해 첫도장을 찍었습니다. 불안함도 있습니다. 매도인이 마음이 바뀌어 거래를 취소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집값상승으로 인하여 매도인도 이사가고자 하는 적당한 매물을 못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빨리 허가증이 나와서 본계약을 작성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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