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 250만원 수입이 있고 남자친구는 월 250만원 수입의 프리랜서입니다. 생애최초 무주택자로 보금자리론 대출을 받으려 하는데 남자친구가 24년도 10월 31일날 퇴사를 하고 그 이후에 프리랜서를 시작했습니다. 수입이 생긴지 6개월밖에 안되서 제 수입만 잡힐것 같아요. 혹시몰라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이트에서 제 연봉 3000만원정도만 넣었더니 풀대출이 가능하다고 나오더라구요. 한국주택금융공사 예상대출조회 결과를 믿어도될까요? 상담전화를 했으나 기금대출은 전화상담이 잘 안되더라구여.. ㅜㅜ 혹시나 덜컥 계약했다가 대출이 안나올까 걱정됩니다…
또 리모델링 이슈가 있는 아파트는 들어가는게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들어가게되면 조합이 해지될시에 추가로 또 돈을 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실거주 목적이라 리모델링이 되어서 빨리 나가기싫거든용 ... 이미 호갱노노에서 보니 건설사까지 잡혀있는 상황인거같은데 또 사람들 댓글보니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보이더라구요 이럴땐 결정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