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신혼부부입니다. 결혼을 약속하고 이제 신혼집을 알아보던 중 가진돈이 많지 않은 동시에 부동산에 모르는게 너무 많아 내마기도 신청해서 수강중인데요.. 강의를 기다리며 임장도 다니고 대출규제도 나름 혼자 공부하며 알아보던 중에 (저희 뇌피셜) 괜찮은 매물을 발견한 것 같아서 고민스러운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합쳐서 1.2억 정도 있는 상황이고 신혼부부, 무주택자, 규제지역이라 예상 대출금액이 2.8억입니다. (정확x) 그래서 4억이나 4.1억 정도 되는 영통역 근처 30년 구축 아파트를 고민하고있는데…
궁금한점
- 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청약을 깨서라도 돈을 보태야할까요? 저는 103회정도 납입했고 남자친구는 53회 정도 납입했다고 합니다. 둘중에 하나거를 깨서 보태야하는지 정부대출 이외로 다른 대출도 알아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
- 대출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알아보고 싶은데 기금e든든이랑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상대출금액도 알아봤는데 이게 믿을만한 정보인지 불안하고 계약서 없이 은행가서 상담받는건 어렵다고 해서.. 대출이 어느정도 나오는지를 알고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지금 계속 아파트가 오르는 상황에서 급매가 나오면 바로 계약하겠다고 부동산에 적극적으로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여기 입지가 저희가 보기엔 괜찮아보이는데 (아직 매물을 실제로 보진않았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