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오밥] 감사밥 & 목실시금부 260110토
1. 100, 1000루틴이 시작하기 전보다 어렵지 않고 오늘도 해낸 점 감사합니다.
2. 엄마와 외할머니 뵙고 온 하루 감사합니다. 엄마의 방울모자가 생각납니다.
3. 이하영 원장님이 갤러리포레 보고 내가 살 것같다는 무의식을 언급한 책 내용이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명확한 이미지가 있으면 무의식을 교체하는데 더 유리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갤러리포레.. 10년 전에 40억이었는지 지금은 80억입니다.
4. 두번째 공유오피스를 갔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점. 화장실이나 건물이 아쉬운데.. 더 좋은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친구와 저녁먹고 웃고 온 점 감사합니다.
#숙고.복기
- 계획은 실행을 위한 것. 내가 알고 있었다 할지라도 이전까지 나는 계획은 계획을 위한 계획이었다. 이 점을 인식하기.
#나에 대한 마이크로 감동 포인트(감사의 원천)
- 100루틴과 1000루틴을 해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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