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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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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 ||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 ||
|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
| 느낀 점 | ||
| 머니트렌드 도입부에서 나오는 구절인데 소유권을 갖는 것이 중요한 키워드라고 한 것이 가장 와닿았다. 너나위님께서 말씀 주셨던 시간이 지나면 지금 가격은 안남고 '등기'와 '나'밖에 안남는다는 이야기가 떠올랐음. 결국엔 내가 무엇을 갖게 되는지가 중요한 거고 이 구절에서 말했듯 어떠한 형태로든 자산을 가지고 나아가야한다는 것이다. 투자를 한 나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나의 자산을 비교해 봤을 때 그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처럼 장기간으로 두고 보았을 때 결국엔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해나가는 것이 내가 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적용할 점 | ||
| - 내가 할 수 있는 한 자산을 갖고 나갈 것 - 계속된 경험을 쌓아나갈 것. 포기하지 않기. - 지속적인 시장 트래킹을 해 나가며 그에 맞는 행동을 할 것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머니트렌드 2026 | |
|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 외 3명 / 북모먼트 | |
| 읽은 날짜 | 26.01.07 | |
|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 ||
| Chapter0. 들어가며 나는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 ||
| p. 7 |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26년을 앞두고 있는 시점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 자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할 것은 더 좋고, 아는 지역을 더욱 늘려나가면서 그 가치를 제대로 알아놓는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갈아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지속적으로 시장을 들여다봐야겠다. (토허제 지정이 언제 풀릴지는 모르지만 26.12.31 예정..!) | |
| Chapter2. 주식 시장의 다음 도약 | ||
| p. 94 | 개인적인 조사에 따르면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 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우리가 공부하고 선진입해야하는 이유라고 생각된다. 제대로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미리 지역을 공부하고 알아두고, 단지별로 다른 상승 초입 때 진입하여야 한다는 것. 투자는 어쩌면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에 대한 공부, 확신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에 일반 사람들은 진입하기 어려운 차가운 시장에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된다. 가치가 확실하다면. | |
| p. 130 |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 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다. -> 가격이 비싸져도 사람들이 살만한 가치를 지녔는가이다. 부동산도 같다. (변하지 않는 가치) | |
| Chapter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
| p. 196 | 한 채라도 자산 가치가 높고 방어력 있는 ‘좋은 집’에 집중하려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 -> 비싼 가격이 아니라 좋은 가치의 집인가이다. | |
| p. 227 |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 그만큼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고, 자산을 보유해 나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관리를 해나가는가도 중요한 것이다. 나에게 리스크가 없을거라는 생각은 경계하고 자산을 쌓아나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이슈들을 잘 알고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p. 228 |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거래 급증, 과열된 뉴스, 호가 급등이 나타날 때는 매도 또는 관망을 검토하고 악성 기사와 경매가 즐가하거나 거래 절벽이 반복될 때는 장기 매수 후보를 탐색한다. -> 가치대비 가격이 과도하게 비싸진 경우 매도 또는 관망을 하는 것 또한 투자이다. 요새 서울에서 너무 급등해 버린 1,2급지의 몇몇의 단지들이 떠오른다. 그런 곳들은 사람들이 비싸져도 살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사실은 맞지만, 그 가격에 내가 매수를 하는가는 또 다른 문제라는 것임을. 평균 회귀에 따라서 다소 급락하는 단계가 아예 없다고는 생각할 순 없다. 다수의 대중과는 다르게 행동하자. | |
| Chapter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 ||
| p. 431 | 2026년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이번 책을 통해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라는 현실이었습니다. 팬데믹이 쏘아 올린 막대한 유동성은 이제 긴축과 완화의 줄다리기를 하며 안갯속 항해를 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관세 전쟁과 곳곳에서 벌어지는 지정학적 리스크, 나아가 지경학적 분절화는 세계 경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세계화’라는 익숙한 단어 대신 ‘지경학’이라는 낯선 개념이 우리 앞에 놓인 이유입니다. -> 과거에는 돈을 막대하게 풀거나 하는 등의 이슈가 없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경기가 좋지 않을 때 풀린 돈들이 너무 많다는 것. 뿐만이 아니라 국가가 빚을 내면서까지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돈의 가치가 낮아졌고 이에 따라 자산으로 흘러가는 돈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과거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 |
| p. 431 | 이런 흐름에서 여러분은 어떤 투자의 닻을 내리고 계신가요? 혹시 아직도 ‘국장은 지옥, 미장은 천국’이라는 이분법에 갇혀 있지는 않으신가요? 2025년 한국 증시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습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걷히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제도적 변화가 맞물리면서 시장은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 과거의 흐름이 이러하다고 미래의 흐름까지 이분법적으로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른 유연한 사고가 그만큼 중요하다. | |
| p. 432 |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 누군가의 말을 듣고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였다면 나만의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해야 어떤 상황에서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
| p. 434 |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 그만큼 각자가 가지는 고유의 경험들이 그들의 거대한 자산이 되어 줄 수 있는 것 같다. 직접 공부하고, 투자하고, 느끼는 것들을 기록하면서 나만의 경험을 쌓아나가는 사람이 되자. | |
| p. 435 | 돈은 결국, 변화를 읽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법이니까요. -> 투자는 재능보다 불편함을 연습한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떠올랐다.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인식해서 그 본성을 거슬러 올라가는 그 상황에 맞는 행동들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현상에 대해서 이해하고 공부했다면 두려워하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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