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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1강 너나위님 강의 후기] 지금 집 사도 괜찮은건가요?

26.01.11 (수정됨)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월엔, 너나위님 보러 가야죠.

 

1여년 전, 내집마련 기초반을 시작으로 월부를 시작해서 투자를 한 후 월부생활을 이어나오면서, 온전한 1년인 2025년 12월을 끝내면서, 함께 했던 월부 동료들과 다음달 뭐 들을꺼냐고 소소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그때  월부 동료들에게, ‘너나위님 보러가야죠’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부터… 약 1주일 후…월부로 부터 온 반가운 메세지…하나!

 

내집마련 기초반 1강 너나위님 오프강의에 초대되셨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게 바로 이런거였나 봅니다. 

가족일정이 있었지만, 온갖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일정을 조율하고, 룰루랄라 강의들으러 역삼역을 향했습니다. 

 

 

지금 집사도 괜찮은건가요…?

 

딱 작년 겨울 내마기를 처음 들을때, 제가 했던 질문이었고, 그때 너나위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게 될줄 몰랐는데요 여러분, 집사세요. 기회 입니다. 내집마련 하셔야 합니다. 규제는 기회입니다."

 

그렇게 1년 지나고 보니, 1년전이 쌌었구나, 좋은 시기가 맞았네….! 라는 생각과 함께.. 역시나, 지금도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규제는 기회 입니다. 감당가능하면 내집마련 하는게 맞습니다.” 

 

1년전 저는 많은 의심을 품고 있었지만, 

1년후 같은 강의를 듣는 저는 너나위님 말씀에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으이그.. 공부 좀 해놓지.. 작년 내마기 처음 시작했을때.. 그때도 좋았는데.. 그걸 모르고…좋은 시기 놓치고.. 뒤에 겨우겨우 투자했구나..근데 또 지금 보니 그때라도 한게 정말 다행이다” 

 

 

내집마련 보고서..? 와.. 진심 맞으시네.

 

재수강을 하니, 내용도, 강사님도, 과제도 리뉴얼이 되었다는걸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의 큰 기조는 달라지진 않았지만, 강의 내용도 좀 더 내 집을 정말 실행해서 살 수 있도록, 행동에 옮길수 있도록 고심해서 구성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너나위님 말씀대로, 정말 진심 맞으시네..

 

저는 여러분의 내집마련에 진심입니다.

 

대출을 포함한 내 예산을 알아보고, 예산에 맞는 단지를 가이드 주신 범위안에서 찾고, 임장을 가보고, 리스트업을 하는것 까지 거의 밥숟가락에 밥 떠먹여주듯 강의 과제, 조모임 커리큘럼이 짜있는걸 보니, 더 업그레이드 되어 지금 듣는 사람들은 더 좋겠다 싶었습니다.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다시 듣게 되니 매번 새롭게 다가오는것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좀더 명확하게 시장을 이해하고, 현재 부동산 상황에 따른 내집마련 달라진 기준도 들으면서, 아, 지금 부동산 큰 싸이클이 어디에 있어서 이런 변화가 지난 1년간 있었고, 현재 시점에서 내집마련은 저런 기준으로 해야 하는거구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강 하는 여러분들, 주변 동료를 도와주세요.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재수강 하는 분들은 주변 동료를 도와주라고 진심을 담아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도 내마기로 처음 월부를 시작했기에, 얼마나 서툴렀었는지, 얼마나 헤메었는지 잘 알고 있었기에, 처음 시작하는 우리 조원님들, 첫 조장맡으시는 조장님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것을 나눔하고 최선을 다해 도와드려야겠다, 내가 받았던 것들을 다시 돌려드려야겠다 결심할수 있었습니다. 

 

월부를 재밌게 시작했던 것도, 처음 내마기때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던 베르베르 조장님 덕분이었고, 이후에 만난 조원님들, 조장님들께 질문하고 가르쳐 달라고 하고, 따라하고, 나눔 받으면서 하나씩 배워왔음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첫 시작을 너나위님 귀한 강의로 시작하게 되어 초심을 다 잡고 겸손을 채우고, 열정의 씨앗을 심게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재밌고, 감동적이고, 깨달음을 주며, 웃기기 까지 한 새해 종합선물세트 너나위님의 오프 강의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저에게 좋은 기운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신디2026
22시간 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커뮤니티에서 얼굴도 모르는 선배님들의 막연한 글들만 보다가 조모임에서 한번 얼굴 뵈어서 그런지 더 현실적이고 가깝게 다가오는 글인것 같습니다.월부 첫 수강에서 나날님을 조장님으로 만나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허덕이고 있고 너무 어렵지만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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