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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1기 58조 - 숨민] 1주차 수강 후기

26.01.11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과제 작성 경로로 재업로드 합니다.

1주차 수강 후기 

 

1. 대출 실행에 대한 두려움 감소

‘남의 돈을 빌린다’는 것은 나에게 어렵고 두려운 것이었다. 그래서 대출은 최대한 피해야 할 대상이라고만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대출을 무조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상환 능력을 벗어난 무리한 대출은 위험하지만,내 소득과 상환 능력 안에서 계획적으로 활용한다면 대출은 내 집 마련을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을 배우게 되었다.

나는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그동안 대출에 대한 막연함과 두려움이 컸는데,
이번 주차에서 대출 구조와 활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는 막연한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실행 가능하도록 과제를 수행해야겠다.

 

2. 자산을 사기 – “차는 파세요”

나는 출퇴근 거리로 인해 차량을 보유하고 있고, 그로 인해 고정적인 차량 유지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유지비를 최대한 아끼려 노력하고 있지만, 차량도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해 일정 비용은 불가피하다.

현재 거주지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내 집을 마련하기 전까지 차량을 당장 처분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그 대신, 지금은 최대한 저축과 투자를 통해 자금을 모으고 있다. 

만약 내 집 마련 이후 교통이 좋은 지역으로 이사하게 된다면, 차량을 정리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선택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현금과 차량을 쥐고 있기보다, 주식이나 주택과 같은 자산을 통해 투자 가치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분명해졌다.

 

3. 내 집 마련 보고서 작성해 보기

조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한 달 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판단하세요.
40만 원을 주고 듣는 강의인 만큼, 한 달 동안 최대한 활용해 보고 맞지 않다면 그때 다른 방법을 찾아도 늦지 않아요.”

이 말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 어설프게 판단하기보다, 한 달은 열심히 해봐야겠다.

이번 달만큼은 내 집 마련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보고서 작성을 하러가야겠다.


이번 1주차 강의는 그 출발점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내용을 알려주신 너나위 강사님과 58조 조장님과 조원분들께 감사하다. 


댓글


슈필라움
26.01.11 19:10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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