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주차 강의 수강 후기-계약프로세스 바이블 [지투 반나이튜터님과 원팀2면 3단계 성장할조 와이팅1]

26.01.11

 

화이팅에서 지붕 하나 빼고 동료들과 가볍고 즐겁게 투자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사임을 제출하느라 튜터링데이 전날 임장지 숙소에서 수강을 했습니다. 

밤 늦게 도착해서 한, 두강만 듣고 다음날 완강할 목표를 세웠는데 어느 순간 완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맛깔스러운 표현과 함께 1호기 매수, 전세 재계약 했던 경험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어리바리하게 잔행한 부분이 많더군요. 

 

앞마당을 만들고 전수조사를 하고 비교평가를 해서 투자 단지를 찾는 과정이 첫 단계라면 

게약의 결정 단계부터는 2단계의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내 계약서이니까 하나하나 스스로 작성하는 것이라는 주도권을 잡고 진행해야 한다’

 

그 말씀이 마음 깊이 사무쳤습니다. 

처음하는 계약의 과정 하나하나가 생소했거든요. 

강의에서 들은 것은 생각이 나지 않고 부사님이 하라는대로, 매도자에게 끌려가더라고요. 

 

감사하게도 큰일없이 잔금, 등기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건 강의교재안을 다시 참고하고 선배, 동료들에게 문의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호기를 준비할 때는 투자 게약 프로세스를 제대로 숙지하고 제것으로 만들어 주도권을 가지고 진행해야 겠습니다.

 

전세 빼기는 내 책임

1호기는 전세가 낀 것을 매수했기에 임차인을 구하고 계약하는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대신 기존 세입자와 재계약을 하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재계악 전에 이 강의를 들었다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특약이 허술하게 작성됐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미리 특약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음 임대를 놓아야 하는 상황을 대비해서 게약프로세스를 잘 정리해야 겠습니다. 

 

부동산 사장님만 믿고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전세는 내가 손 놓고 있는다고 빠지는 것이 아니고, 부사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내가 하는 것이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입니다. 

비단 전세뿐아니라 매매, 보유, 매도의 모든 과정은 제  책임이고  제가 하는 과정임을 각인해야 겠습니다.

 

투자에서 ‘대충은’ 나에게 돌아오는 부몌랑이 된다. 

애매한 ISTJ인 저는 하는 일마다 구멍이 생깁니다. 

그래서 문서처리를 할 때도 몇번이나 확인하고 업무 처리시 체크리스트도 만들어 진행하려고 노력합니다. 

정작 제가  힘들게 모은 돈을 쓸 때는 이런 과정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투자의 모든 프로세스를 이끌고 나갈 주인은 저 스스로 임을 매일 되새기겠습니다. 

 

적용할점

  1. 강의의 각  프로세스 내손으로 정리하기
  2. 체크리스트 휴대폰에 저장하기
  3. 전세재계약 과정과 냉장고 문제 해결 과정 복기글 쓰기

 


댓글


와이팅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