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생이란 위대한 항로에서
원피스를 찾아 항해 중인
행복한 투자자 해적왕 입니다 😁
벌써 3번째 지투!!
덕분에 재이리 튜터님의
‘지방투자 계약 프로세스’ 강의를
세번째 재수강 하게 되는 행운 💕
“계약을 1년에 매번 임장 가듯이
1주일에 하나씩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강의를 수강하면서 함께 계약을 진행한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수강하시면 좋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실거주 계약 외엔
아직 제대로 된 프로세스로 투자한 경험이 없어
계약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지투 강의에서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가!!
계약 과정을 간접 경험하고
시뮬레이션 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라 생각는데,,,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이번 강의는 진짜 직접 계약서 쓴다는 마음으로 수강하니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 Why?에 집중하다 ]
이번 강의에서는
지난번까지 보이지 않았던~!
각각의 계약 과정에서
내가 챙겨야 할 행동들에 대한
왜????? why?????? 를
알려 주신 부분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직전까지
“매수전 등기사항증명서 확인하자!!” 로만 체크했었는데,
확인하는 이유와 목적이
리스크를 줄이고 협상에 활용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되니,,
다음계약 과정에서 놓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가계약에서 배액배상 당연한게 아니다!!]
가계약 과정에서도
본계약과 동일하게 계약 파기에 따른
배액배상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특약에 필수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판례상 배액배상은 본계약에만 해당되고
가계약에는 위약금 특약에 대한 명시가 있어야만
청구할 수 있고,
없다면 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
불이익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특히, 지금 일부 지방 시장에서
10.15 규제 이후 급격한 상승에 따라
계약파기가 가능성이 높아져
가계약시 배액배상은 반드시 놓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BM)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예요!
상황이 다급하고 마음이 콩닥거려도!
사장님께서 ‘원래’ 그런 거라 하시며 재촉해도
중요 부분은 매듭지어야 합니다!!
상황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프로세스를 배우는 거예요!!”
-재이리 튜터님-
- CEO의 마인드로!!-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계약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와 준비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막연히 어렵고 불안하게 느껴졌던 계약 과정이,
결국은 하나하나 확인하고 미리 정리해 두면
충분히 통제 가능한 영역이라는 점이 마음에 크게 남았습니다!
특히 특약과 전세 세팅을 대하는 관점에서
“나를 지키는 안전벨트”,
“내 돈의 마무리는 내가 책임진다”는 말이
스스로를 투자자가 아닌 내 자산의 CEO로 인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계약은 긴장되는 이벤트가 아니라,
원칙을 지키며 차분히 실행해야 할 과정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번 좋은 강의를 해주시고
수강생들을 진심으로 이끌어 주시는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