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100일만 목실감을 써보자 계획하고 6개월을 열심히 쓰다,
이후로 띄엄띄엄 쓰면서 반년을 제대로 쓰지 못하다가,
다시 2026년 1월 지투기를 계기로 목실감을 시작.
온라인에 기록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나, 쓰다 보니 편리하고 ^^
무리하게 목표를 세우기 보다 상황에 맞게 조정하면서 매일 감사일기는 빠뜨리지 않고 쓰다 보니,
다시 정돈된 삶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라 새해를 잘 시작하는 기분 ㅎ
이 마음 1년간 놓지 않고 잘 지켜보자며 1주차 인증하며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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