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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7기 6년안에 인생 파이어하고 싶조 이리치] 정리하고 그대로 써먹는 계약의 모든 것

26.01.12

 

 

안녕하세요, 이치에 Rich를 더하는 투자자 이리치 입니다.

너무 운 좋게도 새해의 첫 금요일을 2강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게 되어 일찍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이제서야 늦은 후기를 씁니다 ㅠㅠ

하지만 그만큼 제대로 복습하는 마음으로 복기하며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스따뚜!

 

가계약도 계약이다!

 

오랜 시간 땅을 밟으며 보내는 시간들을 지나

어느 덧 내가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찾는 그 순간은 얼마나 흥분 될까요

 

하지만 물건을 찾아 헤매고 또 다시 찾으러 가며 정신 없이 살다보면

어떤 절차로 어떤 항목들을 살펴야 하는지 

그때가 되어서야 투자 성공담을 급하게 훑으며 찾기 일 수 입니다 🥲

하지만 막상 그때가 되어 글들을 읽으면 작은 의문점들과 질문들이 쏟아 지더라구요.

평소에는 안보이던 질문은 또 왜 그렇게 많이 생각나는지…!!

 

게다가 이미 뇌는 도파민에 흠뻑 빠져

빠르게 계약하기를 원해 가계약금을 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미 계약을 체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것은 

서로가 원하는 것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확인을 한 상태이지만,

말로 주고 받는 것은 이해가 다를 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반드시 ‘글’로 조건을 교환하고 이를 동의 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는 이미 이야기 된 것을 왜 다시 물어보느냐 귀찮아 하고 답답해 하지만,

결국 나를 살리는 것은 한번의 귀찮음을 이긴 나의 행동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조건이 협상이 된 시점에 가계약금을 쏘기 전

반드시 매도인의 의중을 확인하고 문자로 확인 받도록

평소에 모호한 대화는 점검해 보는 습관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된 가계약금의 진짜 이름도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나도 모른다.

 

가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사항을 포함하여

매수부터 전세 잔금까지 일련의 기간이 짧으면 몇 시간 길면 몇 년에 걸쳐 진행될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짧으면 짧은 대로 정신 없이 흘러가고,

기간이 길면 긴 대로 과정을 쉽게 잊기도 합니다.

 

그러니 단계별로 내가 해야 할 일, 주의해야 하는 것, 할 것들을 완료 했는지를

잘 기록해둔 자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나를 쉽게 못 믿는 것도 있지만,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대비해두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경험을 통해서 배웠기 때문입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긴 시간동안 꾹꾹 눌러 담아서

만들어주신 체크리스트를 제 메모장에 이렇게 쉽게 넣어서 써도 될지…🥹🥹

한줄씩 직접 써보면서 궁금한 점은 더 체크해서 넣어두고

튜터님과 동료분들꼐 고민을 나누며 저만의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실제 거래 과정에서 활용해 보고자 합니다.

 

거래 과정에서 항상 불안하고 무서웠던 부분이

잘 준비가 안되어서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친절하게 진짜 핵심만 추려서 떠먹여 주신 재이리 튜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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