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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파이어] 부자의언어 독서후기

26.01.12

제목 : 부자의 언어(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를 묻는 아들에게)

읽은기간 : 2026. 1. 3. ~ 1. 11.

저자/출판사 : 존소프릭(이한이 옮김)/ 윌북

평점 : 10.0점(지금까지는 부에 관해 들어왔는데 이번에 읽을 때는 과정 중에 발생하는 어려움이 더 많이 들어왔음. 명작이다..)

나에게 필요한 것 : 과정의 어려움은 당연한 것(까먹고 있었다~~)

 

책소개 :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
진짜 부를 향한 인생 수업이 시작된다!

.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하드커버와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내용정리

P 20.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어” 

P 24. 시간을 충실히 쓰지 않는다면 타고난 재능은 아무 소용이 없다. 부를 포함해 우리가 욕망하는 삶에는 대가가 따른다. 우리가 받아든 결과물은 우리가 보낸 시간을 반영한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지 않는다면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깎아먹게 된다.

->10년 뒤 나의 모습은 오늘 내가 보낸 시간들이 쌓여서 만들어진다. 오늘 하루를 착실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

P 29.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했고, 돈과 관련된 특별한 목표를 종이에 쓰고 그림으로 그렸으며, 칠판에 목표를 붙였두었다. 전화기에 불이 나도록 환자들이 예약하는 광경을 생생하게 이미지화했다. 내뱉은 말은 꼭 지켰다.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으로 자기계발서를 들었고, 하루의 계획을 세웠고, 일하는 시간을 늘렸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내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여기에서 제일 안되는 것이 명상과 운동.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든다.(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는 것이 제일 좋다.)

P 36. 우리는 너무 자주 그 사람 자체를 관찰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만다. 어두운 곳에서 홀로 불확실한 일에 매달리며, 오직 내면의 소리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고, 가족과 생계라는 수많은 요구에 시달리면서도 그저 모래 알갱이 같은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들이고 있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그는 보상이 확실히 않은 일을 하는 데 매일같이 시간을 들였다. 하루 한 시간으로도 우리는 성공의 기반을 닦을 수 있다.

P 41.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그것도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

P 46. 원하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걱정이 일어나면 내가 열망하는 일을 떠올렸다. 

이 시기에 나는 믿음을 만들어내는 데 매진했다. 그건 희망이나 바람이 아니었다. 소원도, 기원도 아니었다. 오히려 ‘아는 것’이었다. 내 병원 전화가 울릴 거란 사실을 아는 것. 이는 분명 분별력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이하영 원장님이 제일 많은 하는 말….’미래는 아는 것’ 

생각과 걱정 때문에 행동이 흔들릴 때가 있었는데 미래 결과를 알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행동을 하는 것

P 54. 희생은 더 나은 명분을 위해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이다. 부에는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고, 특별한 희생과 평범한 노동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P 57. 주 40시간 일하는 보통 땅에만 씨앗을 심으면, 사는 동안 보통 수준의 수확을 거두리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를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P 62. 나는 혼자 조용히 있을 수 있는 장소를 골라 매일 밤, 그곳에서 재정적 목표들을 깊이 숙고하며 정신 수양을 했다. 벽에는 목표를 걸어두었고, 목표를 이룬 모습을 이미지화하여 마음속에 새겼다. 

P 69. 정원에서는 언제나 고난에 맞서 전투를 치러야 한다는 걸 네가 알기 바랐어. 인생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니까. 어느 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하지만 너는 일을 하면서 선택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고생한 날들이 아까워서 화를 낼 수도 있고, 숙련된 정원사의 태도로 일할 수도 있지.

->앞으로도 어려움과 불편함을 계속 나타날거다. 그때마다 회피하는 선택을 할 수는 없다. 나아가면서 선택하고 대가를 치르는 과정이 필요

P 70.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그것이 고통의 여지를 만들지. 매일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는단다.

P 71.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무게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대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P 74. “인생의 어떤 단계에서는 그저 견디는 것만 가능해. 그 이상 할 수 있는게 없지” 정원사가 말을 이었다. “그냥 위기인거야. 시간은 상처를 치유해주지 않아. 우리는 상처를 키워나갈 수 있을 뿐이야. 하지만 그 상처를 지닌 채 세상에서 제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걸 배우지. 절뚝거리며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렇게 다시 세상으로 나가야 하지. 그게 나 자산을 위한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위한 거라 해도 말이야.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든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해”

P 75. 인생이 쉽고 편안할 거라고 기대하는 건 망상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를 침착하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면의 강점과 지혜를 찾아야 한다. 비극은 그것이 변명거리가 될 때만 진정한 비극이 된다.

P 81. 꿈에 대해 “못 해” 라고 말하는 고통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는 영리하게도 언젠가 그 일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를 기만한다. ‘언젠가’는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언젠가’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P 89. “지금껏 열매를 맺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예정된 걸 제대로 하고 있어. 자네도 자네 인생의 계절들을 깨닫게 될거야. 부가 찾아오는 일에도 계절과 주기가 있지. 자네는 지금 생의 단계에서 그저 무척이나 힘든 지점에 있는 것뿐이야.”

P 97. ”난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전혀 짐작도 못했단다. 그건 가능한 일이 아니었어. 난 그저 내 능력 밖의 목표 하나를 선택했고, 그렇게 커나갔어.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능력 밖의 목표를 선택하고, 또 그렇게 성장했어. 이런 방식으로 힘을 키웠지”

->월학에서도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 능력밖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거쳐야 됨

“부를 일구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렴. 내 말은 정확히 돈의 ‘양’을 뜻하는 거다. 그리고 언제까지 해낼지 정해. 그걸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도록 성장하는 거야. 지금있는 환경이 네게 좁다고 느껴질 때까지 마음을 넓혀라”

P 102. 부로 가는 여정이 화려한 오르막일거라 생각하는 건 환상일 뿐이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오히려 현실에서는 희생의 여정이자 괴로움의 여정일 뿐이다.

P 111. “변화는 정말 세심히 봐야 눈에 띄지. 참나무는 5년쯤 지나야 5미터가 넘게 자라난단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참나무가 크게 자라나길 바라지만, 그건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 아니야. 가치있는 보상,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나는 거란다.”

“가장 먼저 해야하는 건, 원하는 게 뭔지 분명히 하는 거란다. 그 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매일 최선을 다해 써야한다. 의미를 발전시켜 나가고, 고된 시간을 겪어내야 해.“

->가치가 있는 일은 장시간이 필요하다.

P 117. 매일 나는 팔굽혀펴기 150번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행하기는 쉽지만, 행하지 않기는 훨씬 쉽다.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나는 팔굽혀펴기 한 번을 하도록 나 자신을 몰아가고, 휴식을 취한다. 1분간 쉬고, 팔굽혀펴기 30번 1세트를  한다. 15분 후면 150번 모두를 완수한다. 단순하지만, 터무니없이 잘 통하는 정신적 도전이다.

P 125. 자신에게 닥쳐온 도전들을 치르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삶의 시험들을 견디는 능력에 의구심이 든다면, 운동은 당신이 지닌 힘을 온전히 발현시켜주는 훌륭한 치료 약이 될 것이다.

P 161. 진정한 소명이란 계속 고집스럽게 들러붙어 힘을 발휘하게 되는거지. 그저 지나가는 변덕이나 환상이 아니야. 진정한 내면의 끌림이고, 죽지 않고 끈질기게 남는 포부지. 

P 162. 사람들이 죽어가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는, 영감을 추구하지 않은 것이다. 행동하고, 꿈을 위해 견디고, 내면의 지혜를 따르지 않은 것이다.

P 168. 현실적인 목표는 평범한 삶을 위한 거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하지만 부는 높은 야망을 달성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는 자들의 것이다.

P 170. 큰 목표를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처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 한다.

우리는 늘 ‘무엇’을 저지른 후에 ‘어떻게’ 하는지를 알게 되는 듯하다. 해야 할 일이 까다로울수록, 우리의 능력도 그에 맞춰 커진다. 

성공은 한 번에 한 걸음씩 일어난다. 현실적인 예상을 뛰어넘는 곳으로 팔을 뻗어야만, 특별한 보상의 월계관을 쓰게된다.

P 185. “최고의 사람들은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만이 아니라,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쓴단다. 최선의 노력은 시간을 양적, 질적으로 다 쓰는 거야”

P 187. 신성한 노력은 우리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도전적인 일에 깊이 몰두하고 완전히 빠져드는 것을 말한다. 이는 강도 높은 집중력과 오랜 분투를 요구한다. 여기에는 종종 중압감을 견뎌내고 뻗어나가기 위한 강단이 필요하다.

P 189. “목표는 믿는거지, 의문을 품는게 아니야”

“목표는 평범한 도전을 위한 게 아니야, 우리가 현재 자리에서 얻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위한 거야. 목표가 있으면 우리 자신도 미쳐 몰랐던 내면의 지혜가 발동된단다. 목표는 이성으로 가늠할 수 없는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거든”

P 196. 성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의 시간표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고, 무엇을 얻어내고, 평생 얼마나 부를 축적할 수 있을지를 결정한다. 오늘 보낸 시간이 내일을 말해준다.

P 197. “성과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불가해한 역경과 장애물들을 마주치게 된단다. 인생에는 풍랑이 있지. 그런 순간 ‘커다란 이유’가 있다면, 풍랑을 기꺼이 견뎌낼 수 있어. 너만의 강력한 이유는 어떤 날씨에도 단단히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는 나무의 뿌리와 같지”

P 199. ‘가장’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 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 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에 간직하라.

->거대한 대의가 흔들려서 방법 보다는 핑계를 먼저 찾았다. 흔들리는 시기가 항상 찾아오겠지만 그때 넘어갈 수 있는 뿌리가 필요. 진실의 순간을 넘어설 수 있어야 한다.(이번 학기가 아주 좋은 기회)

P 234. 나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데까지 할 거고, 제 아무리 불쾌한 일이라도 받아들일 거야. 돈 걱정을 하는 것보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게 훨씬 쉬우니까

P 243. 행동을 가로막는 건 자네 정신이 나약해서가 아니야.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데 대한 불안 때문이지

P 244. “한 번에 한 단계씩 하면 되지. 미지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지 않는 한 자유는 없어. 내게 불편함이란, 우리가 있는 곳과 우리가 있고 싶은 곳 사이에 놓인 다리야. 우리는 그 다리를 건너면서 꺼림칙함과 불편, 공포를 받아들이든가, 그냥 지금 있는 곳에 머무는 수밖에 없어”

불편은, 비판, 실패, 생소함 혹은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으로 유발되는 꺼림칙한 느낌이다.

“위대한 삶을 얻어내고자 위험한 정글을 지나가야 한다고 상상해보라. 지금 있는 곳에 안전하게 머물며 평범한 삶을 살 수도 있고, 정글을 지나는 위험을 감수하고, 아주 멋진 삶을 손에 넣을 수도 있다. 그것은 양자택일의 문제이며, 우리 모두가 해야 하는 선택이다”

불편한 다리를 지나야 변화가 남는다.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위험한 정글을 지나야만한다. 아주 멋진 삶을 얻기 위해서는 까마득한 협곡 위에 걸쳐져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한 다리를 뚜벅뚜벅 걸어가야만 한다.

매일 아주 조금의 불편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 지대 바깥에 있다.”

P 248.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저마다 문제를 가지고 있어. 그건 그냥 삶의 한 부분이야삶은 문제의 연속이고, 그걸 받아들여야 성장해. 우리 모두 좌절을 해. 그리고 인생은 나만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훨씬 쉬어지지.

P 262. 한 가지 목표에 초첨을 맞추고 앞으로만 뛰는 게 필수지. 하지만 계획에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단다. 부로 가는 여정에서 오직 확실한 건, 끊임없이 때에 맞게 계획을 짜야 한다는 거야.

P 292. 현실은 조종 내가 원하는 대로만 풀리지 않고 언제나 풀기 힘든 숙제를 안긴다. 마냥 피하거나, 맞서 싸우기 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때 전보다 현실이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다.

P 302. 초조해하지 말고, 네게 주어진 역할을 하고, 매일 주의 깊게 물을 준다면 네 꿈이 뿌리를 내리는 게 보일거야. 계획이란늘 정돈된 정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마. 

사소하고 작은 루틴이 정신적인 위안을 준 것이다. 방향이 옳으면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P 307. 자기수련은 불쾌하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지치고, 두렵고, 불편한 일을 하려는 의지다. 그러면 경제적 자유가 내 것이 되는 날이 온다.

P 327. 성공에는 여러 측면이 있다. 물질적인 부는 한 가지 요소일 뿐이다. 하지만 성공에는 건강과 에너지, 삶에 대한 열정, 충만한 관계, 창조적인 자유, 감정적 심리적 안정, 행복감, 마음의 평화도 포함된다.

무엇이 자신을 괴롭히든 언제나 스스로를 용서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자신을 용서하기 힘들 정도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스스로를 용서하고 돌보는 것은 일종의 용기다. 

P 372.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즐거움을 희생하고 수십 년간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단다. 돈을 모으는 것은 절실해야 하고, 투자에는 다른 간섭 없이 인내심을 가져야 하지.

 

적용할 점 

Bm 1. 매일 아침 운동 20분+ 잠자기 전 명상 10분

2. 이번 학기 중 나에게 흔들리지 않을 뿌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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