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전에 월부 기초반강의를 들으며 21평 아파트를매수 했어요,
지역에 재개발 & 상승장으로 인해 실거래가가 1억 이상 올랐어요.
혹시 이 기회(?)에 갈아타는게 좋은 선택지 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려합니다.
첫 단추에 대한 아쉬움을, 갈아타기로 풀어도 될런지…
현 6억 후반 / 경사높은 / 21평 아파트 → 현 6억 초반 / 24평 / 평지 아파트로 갈아타기
-현재집 학동 까지 도보 15+지하철 35 / 미래집: 강남역까지 도보 5+지하철45분
-지역적 입지는 현재 아파트가 위치가 더 좋아보이나, 매물로 보자면 경사 진걸 산게 후회되서요.
-장기보유할거 아니면, 지역vs지역이 아니고 매물vs매물로 보는게 더 좋은거 맞을까요?
(어차피 제가 가고 싶은 지역은 항상 좋은데라 인기가 많어요. 사람 보는눈은 다 비슷 ㅜ)
갈아타기를 생각한 명분
- 집값이 매수시점보다 올랐기 때문에, 지금 매도한다면 가용현금이 1.3억에서 > 2억으로 오른다.
- 현재 아파트가 경사진곳에 있어서 사실상 역까지 +5분되어 15분 이상이다. (10분인줄알고 매매)
- 경사 & 이미 고층 아파트라 구축 중 덜 좋은 구축같다.
- 아이 계획이 있어 방 하나를 늘리고 싶다.
- 사업기반이 이제야 잡혀서, 수익이 증가할 일만 남았다 (확률좋은 비전일뿐)
망설여지는 이유
현재 거주집이 디딤돌/생초 카드로 산 집이다. 아직 아이가 없기 때문에 신생아 특례는 못씀으로,
갈아타려면 일반은행 대출이어야한다. (6억이라하면 일반보금자리)
- 때문에 계산해보면 월 상환액이 50만원 추가된다.
- 부부 모두 사업자라 고정 소득 형태가 아니다.
(현재 모든 월지출은 딱 감당될 정도 50만원 정도 +룸이 있다.
행여 다음달 수입이 좀 적으면 이것으로 충당하는 중.) - 그래서 현재는 디딤돌 원리금 상환 말고는 저축액이 0원이다.
- 대신 사업자이기 때문에, 남편 사업을 내 사업에 부서로 만들어 남편이 직원이 된다면 대출이 잘 나오지 않을까 궁금하다.
기타 이야기
- 신생아특례대출은, 아직 비임신 상태라 2~3년 그 이상 걸릴수도 있다
- 그 전에 한번 갈아타는게 무리인것인가 적극적인것인가
사업자의 부동산 대출 공부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혹시 제가 더 적으면 좋은 필수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틈틈히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강의 추천도 너무나 도움 될것같습니다. 고르려고 보다보면 다 제 얘기같아서, 관심만 누르게 되서요.
미리 따듯한 댓글들에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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