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다시 들으며 목실감도 다시 꾸준히 써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정신없는 와중에 목표 자체는 많이 이루지 못하고 있지만..
감사하는 일들을 작게나마 적어보며 긍정적인 마음을 일깨우게 되어 요즘의 나에겐 큰 힘이 되고 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독서도 이전처럼 조금씩이라도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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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함께 화이팅!
[열반스쿨 기초반 88기] 혼자 공부하는 엄마의 "비전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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