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공급많은 지역의 투자기회
1강에서 배운지역은 공급이 많아서 당분간은 투자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지역이라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놓으면 나중에 투자기회가 왔을 때 좋겠지라는 생각에
이번에 신청한 지역이기도 한데요, 강의를 듣고 많은 편견이 깨졌습니다.
공급이 많으면 공급이 거의 해소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투자해야 된다고만 생각했었는데요
오히려 지금이 투자기회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27년에 공급이 많고 오히려 올해는 적정공급 이하에 전세매물이 없어 전세가가 상승하고 있어
올해 투자를 하면 내년 공급은 비켜갈 수 있다는 점에 눈이 확 틔이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래서 항상 강의를 듣고 배워야 하며, 투자자는 항상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사고가 유연해야 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당지역의 특징
저는 2년 전에 A지역의 2번째 위상의 지역을 임장했었는데요, 그때는 제 첫 광역시 앞마당이기도 했고
월부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더 모를 때라 광역시를 파악하는게 어렵기만 했습니다.
또 이 지역에서 직장의 위상과 학군의 위상이 어떠한지를 모른채 임장 다니기에만 바빴거든요.
그런데 강사님이 이 지역 전체 생활권에 대해서 알려주시니 지금에서야 제가 다녔던 지역의
이해가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소규모 생활권인데도 높은 가격대가 이해가 안갔던 생활권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 이유가 고소득 일자리의 배후 수요지라서 생활권 규모가 작아도
소득수준이 받쳐주고 교육수준 또한 높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임보를 쓰는 행위의 중요성과 해당 지역에 대해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것이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재미있는 시세
이번 강의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시세파트였습니다.
1개구 밖에 모르지만 강사님께서 같은 흐름을 보이는 다른 구의 단지들을 알려서 비교해주셨고
또 늘 고민인 구축vs신축 비교에서 명확하게 입지별 선택 기준을 알려주셔서
열심히 필기하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임보를 쓸 때 가보지 않았던 구이지만 결론파트에서 강의에 나온 시세흐름이 같은 단지를 넣어서
함께 비교 평가를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