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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쓰는 매일일기 #2

26.01.12

11시만 되면 작성해달라고 작성해달라고 매일 외치던 너의 알림을 무시하던 나였지만, 이제 써보려한다. 매일 일기를 며칠만에 다시 쓰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며칠만에 쓰더라도 매일일기라 우기며 써보려한다. 정말 매일쓰게 될지도 모르니까!

 

 

오늘 한 일은 

 

<투자>

  1. 강사와의 임장 후기 작성 : https://weolbu.com/s/KFCLUsDWoQ

: 기대하고 고대했던 강사와의 임장! 다음 열중에도 또 다독왕할고얌+_+

올해 경제, 자기개발도서 100권 읽기 도전해본다. 

 

2. 사전임보 제출

: 대전지역 사전임보 제출을 했다. 권유디님의 자료가 너무 좋아서 많이 레버리지(복붙..했다)지만! 그래도 끝냈다. 

분임을 마무리 못해서 생활권 분석이 안된 곳은 다음 단임에 함께해서 보충한다. 이번 사전임보에는 내 생각을 많이 넣어보았다. 어떻게 투자로 연결지어야할지 고민도 담아보고 전주의 에코시티 사례를 생각하며 대전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지도 고민해보았다. https://weolbu.com/s/KEs6z0unza

 

3. 시세트레킹

: 앞마당은 없지만 그래도 시세따기는 열심히 해 온 나는 임보는 없는 시세만 남은 내 소중한 앞마당들의 시세트레킹을 시작했다. 내 사랑 @인생탐험깔짝이 님이 알려주신 시세트레킹 양식(초보자 루틴만들기 전용!) https://weolbu.com/s/J4GQfx3DWo 을 활용하여 시작했다. 기특해! 그래도 벌써 시세를 따놓은 지역이 4곳이나 된다! 오늘 시세 조사를 해보니 그사이 가격이 많이 변했다. 신기했다. 시세트레킹이 없으면 앞마당은 무의미하다는 @부자되리 님의 말을 새기며 하다보니 재미있다.

 

4. 독서 

: 절제의 성공학 - p.30까지 읽었다. 

 

5. 목실감쓰기!!!!

: 칭찬해. ㅋㅋㅋㅋ 매일 써봐, 엄청 칭찬해줄게!!!!

 

<가족>

  1. 둥이: 빨리 하원시키고 같이 키즈카페 갔는데 휴관이네(?) ㅋㅋㅋ 울고불고 해서 모던하우스에서 같이 구경하는데 깨지는 컵을 자꾸만 만지려고 하네(?) ㅋㅋㅋㅋ 남편이랑 멘붕와서 간신히 달래서 집에서 신나게 놀아주었다. 악어도 됐다가 상어도 됐다가 번지점프대도 됐다가 요리사도 됐다가 여러 역할을 했다. 그래도 깔깔 웃겨주고 재워서 마음이 편하다. 사랑해+_+
  2. 남편: 매일 할 목록만 적어두던 냉장고 화이트보드에 사랑해, 고마워, 덕분이야 를 출근하며 남겼더니 좋아했다 ㅋㅋㅋㅋ 같이 치킨도 먹고 대전 임장도 같이가자고 약속했다! 대전 데이트 함께해. 

 

<감사>

  1. 새로운 멋진 동료분들 만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열정을 본받아볼게요!
  2. 아이들 엄마 공부할 수 있게 10시에 잠들어줘서 고마워요
  3. 너나위님 나긋나긋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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