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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2ㅣ쁘다 빈쓰튜터님 오셨네👼🏻 케빈D] 기브앤테이크 후기

26.01.13

 

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2013생각연구소

 

1. 책 소개

제목 - Give and Take (기브앤테이크)

저자 - 애덤 그랜드

출판 - 생각연구소

 

'독한 놈이 성공한다는 승자 독식 시대에 종말을 선언하는 따뜻한 반란.

재능, 노력, 운보다 강력한 '이기는 양보'의 힘을 체계적으로 증명한 최초의 책'

 

'"제가 뭐 도와드릴 일이 있을까요?"

이 한 마디가 일터와 인생, 관계를 바꾼다.'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인 애덤 그랜트가 쓴 책으로,

'이기적인 이타주의'

즉, 나의 이익을 위한 남을 도와주는 행동을 통해

성숙하며 성공된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알려주는 책인 듯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현대 사회에서는

지속되는 무한 경쟁을 통해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면서

나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다.

 

하지만 '기브앤테이크'에서는

착한 양보를 통해 상대방이 어려워하는 점을 도와주면서

그 과정에서 커다란 성공 방식을 찾아가는

어쩌면 현대 사회와 역설된 신선한 개념을 소개해준다.

 

 

2.내용 및 줄거리

 

1장 투자 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p.20

테이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이들을 상호관계를 입맛에 맞게 왜곡하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보다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한다. 또한 세상을 '먼저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보고, 성공하려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략) 기버는 상대적으로 드문 부류다. 그들은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한다. 테이커는 자신에게 중점을 두고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성향이 있는 반면,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처음 알게 된 '기버'와 '테이커'의 개념이다. 사실 처음 드는 생각은 '테이커'는 '악역'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더 좋아하고, 성공하려면 당연히 남들보다 뛰어나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통념에 어긋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월부학교 OT에서 너나위님이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았다. "세상엔 희소가치라는 게 있는데요. 희소한 게 값어치를 얻어요."라고 말씀해주시며, "그래서 남들을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잘 될 수 밖에 없어요."라는 말을 덧붙여주셨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나는 정말 '기버'가 맞는지, 아니라고 생각하면 '기버'가 될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p. 38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가 말했듯,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중략) 현대사회에서는 기버가 직업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이타적인 행동양식이 효과를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또한 업무체계와 그 바탕이 되는 기술이 급변하면서 세상이 기버에게 더 유리해지고 있다.

 

--> 월부에서 투자 공부 및 활동을 하면서 '베풂'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은데, 이 책의 이 부분에서 '기버'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주는 듯하다. 투자 공부를 하면 할수록 중요하게 여기는 명제는 '투자는 오래할수록 유리하다'라는 것이다. '베풂'은 짧은 시간 동안엔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리스크가 있을 수 있지만, 오래한다면 진가를 발휘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기버'로의 삶을 살아가면서 효과를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더 짧아지고 있다고 하니 우리는 '기버'가 되어야 한다.

 

 

2장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p.64

결과적으로 테이커는 유력인사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독일의 심리학자 세 명은 사람들이 낯선 이를 처음 만났을 때, "특권의식에 젖어 타인을 조종하고 착취하려는 성향이 있는 사람"을 가장 좋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테이커는 윗사람에게 아부할 때 기버인 척 가장한다. (중략) 테이커는 윗사람에게 아부함으로써 날아오르기도 하지만 아랫사람을 짓밞음으로써 추락하기도 한다. (중략) "단지 '무언가를 얻을 목적'으로 인맥을 쌓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로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지, 그것 자체를 '추구'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 '아랫사람을 짓밟고 윗사람에게 아부해서 올라가는' 테이커와 '좋은 인맥을 의미 있는 활동으로 투자와 연결하는' 기버 !

월부 생활을 2년 정도 하면서 가장 큰 얻음 중 하나는 투자 동료이다. 투자 동료와 함께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고, 함께 하지 않더라도 커뮤니티에서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정말로 큰 힘이 된다. 이런 좋은 환경 속에서 내가 필히 알아야 할 사실은 다른 사람을 이용해 내가 올라가려고 하는 행동을 절대로 금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느꼈다.

 

 

p.89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강한 유대관계는 같은 사회적 테두리 속에서 맺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아는 기회는 이미 다른 사람도 알고 있을 확률이 높다. 반면 약한 유대관계는 그 범위가 넓어 다른 인적 정보와 접할 기회를 주거나 어떤 실마리를 발견하게 해준다. (중략) 둘 사이에 신뢰가 부족하면 심리적인 방어막이 생긴다. (중략)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 데에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 이 역시도 이번에 너나위님의 OT와 빈쓰 튜터님의 운영진 OT를 통해 배운 부분과 겹친다. 우리는 반원들의 성장과 동시에 우리 각자의 성장과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 운영진이며, 반원들과의 강한 유대관계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항상 먼저 연락해주고, 다시 연락해주고, 임보는 잘 쓰고 있는지, 임장은 언제 가는지 유대관계를 통한 강한 결속감을 얻고 운영진으로서, 그리고 '기버'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겠다고 느꼈다.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p.130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매처는 그에게 빚을 졋다고 느끼고 기버는 그를 자신과 같은 사람으로 본다.

 

--> '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우리 반원들의 이익을 항상 먼저 생각하기, 그리고 우리 반 모두를 이롭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자신 있는 것은 응원과 독려이다. 반원분들이 좀 더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반원분들의 실적 상황들을 수시로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p.160

어떤 사람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를 망치는 길이다. 그 사람의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고 그를 대하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p.207

저널리스트 조지 앤더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뛰어난 재능을 지원해주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인도적인 일을 선택한 셈이다. 특정 시점만 놓고 보면 즉각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벌고 인정도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 순간일 뿐이다. 시간이 흐르면 그 관계는 뒤집힌다."

 

--> 기버는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사람이고, 그 잠재력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면 안 되고 가능성이 이미 발현되었다고 믿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 반원분들은 너무나도 다 훌륭하시지만 혹여나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도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도와주고, 실현된 모습으로 믿고 대하자 !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p.232

기버는 질문을 통해 고객을 이해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하고 고객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판매에 더 큰 도움을 주었다. (중략) 결국 가장 뛰어난 영업사원이 되려면 기버가 되어야 하고, 기버는 질문을 많이 하며 힘을 뺀 의사 소통 방식으로 대화한다. (중략) 많은 사람이 자신 있고 확신에 찬 태도로 말하는 것을 설득의 핵심으로 여긴다. (중략) 강력하게 설득하려는 메시지를 들으면 우리는 오히려 의혹에 빠진다.

 

--> 힘을 뺀 의사소통의 개념이 인상 깊었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야 하고 그 방법은 힘을 빼고 상대방의 에고를 해치치 않는 선에서 내 의견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력하게 설득한다면 상대방이 오히려 의혹에 빠질 수 있다 !!!

 

p.249

테이커의 시각으로 볼 때 조언을 구하는 것은 자신이 모든 해답을 아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셈이다. 따라서 테이커는 조언을 구하면 자신이 더 나약하거나 의존적이거나 능력이 부족해 보일까봐 두려워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관리자는 꾸준히 조언을 구하고 동료들의 지식에 도움을 받는 사람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호의적으로 평가한다.

 

--> 가장 인상 깊었고 내 삶에 적용해야 할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특히나 기초반 조장을 할 때, 조언을 구하거나 질문을 하면 내 능력이 부족해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던 경험이 많다. 그러나 그런 생각들은 다 잘못됐으며, 테이커의 행동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손해였다. 앞으로의 투자활동 중에서 내가 모르는 것을 기꺼이 인정하고, 내 위치에 상관없이 조언을 구하고 질문을 하자 !

 

 

6강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p.261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중략)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곧 살펴 보겠지만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 '이기적인 이타주의자'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자신의 이익을 뒤로한 채 타인의 이익만 챙긴다면 실패한 기버이고, 타인의 이익은 물론이며 자신의 이익까지 챙길 수 있어야 성공한 기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기버라고 무작정 모든 것을 받쳐 상대방을 도와준다고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익'까지 신경써야 하는 어쩌면 난이도가 좀 높은 일인 듯하다.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p.397

프리사이클이나 호혜의 고리처럼 베풂이 일반화된 시스템은 테이커를 더 뛰어난 사기꾼이 되게 할까? 아니면 테이커가 정말로 기버로 변모하게 할까? 나는 어찌보면 동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행동 그 자체다. 만일 테이커가 타인을 이롭게 한다면 그 동기가 이타적이라기보다 기본적으로 이기적일지라도 문제될 것은 없다.

 

-->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테이커가 기버가 되고 말고보다 '베풂'을 한다는 행동 그 자체 ! 그 자체가 충분히 좋은 사회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부에서 이 '호혜의 고리' 시스템이 매우 잘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사실 월부의 모든 사람들이 기버가 아니겠지만, 사람들과 대가를 바라지 않은 채 본인이 가진 많은 것을 나누고 그것에 대해 당연시 하지 않고 감사하는 문화가 월부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p.416

전략적인 매처가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남을 도우려는 거짓된 노력을 기울일 때, 그들은 스스로 자기가 판 함정에 빠지고 만다. (중략) 매처가 이러한 결말을 피하려면 수혜자의 행복이 그들 자신에게도 중요한 일이어야 하고, 그들이 거기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베풂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중략) 전략적인 매처가 타인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서 기버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 결과 점점 호혜의 스펙트럼 끝에 있는 이타적인 행동 양식으로 옮겨가게 된다.

 

--> 다른 사람의 행복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실제로도 월부 환경 속에서 동료들이 투자를 하거나 좋은 일이 있었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고 축하해주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도 좋은 일이 있으면 동료들이 진심으로 축하를 해주는 모습을 보니 참 좋았던 기억이 많다. 이런 환경 속에서 호혜의 스펙트럼을 누리고 이타적인 행동습관을 지니려고 노력하자 !

 

 

 

3,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 기버로 오래 머물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다만, 처음은 성과가 안 나오거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2) 기버라고 무작정 남을 도와준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남들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내 이익까지 챙겨야 '성공한 기버'이다.

 

기버, 그 중 성공한 기버가 무엇인 지 알게 되었다.

월부에서 기버라는 말과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저 도와주고 희생하는 사람 정도로만 뜻을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기적인 이타주의'의 개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나의 성장을 챙기는 성공한 기버가 되자.

또, 다른 사람의 행복과 성취에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알고 축하해주는 '기버'의 자질을 갖추자 !

 

이 책의 목차에 따라 재독하기 !

 

 

4.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현재 운영진으로서 반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상황에서, 조금 더 '기버' 마인드를 효과적으로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5. 나누고 싶은 이야기

p.261

테이커가 이기적이고 '실패한' 기버가 이기심이 전혀 없다면,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중략)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곧 살펴 보겠지만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면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 월부에서 기버활동을 하다 보면, 타인의 성장을 위하다가 나의 성장 포인트를 놓쳤던 경험이 있었을텐데, 그런 경험에 대해 공유하고 싶고 어떻게 하면 이 책에 나오듯이 '이기적인 이타주의자'로서 나의 성장까지 챙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스뎅
26.01.13 17:43

오오오 수고많으셨어요 케부님!!

단단원이
26.01.13 19:10

독서왕! 화이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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