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익숙하게 들어온 틀이라고 느껴지거나..
아는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설명을 못하거나 행동하고 있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다.
재수강러로써 아는 것이지만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적용해보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어떤 부분을 적용해볼지 생각하며 강의를 듣게 되었다.
강의에서 가장 먼저 와닿았던 점은..
투자는 빨리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이었다.
나 또한 1호기를 빨리 한 편은 아니었지만, 유디 튜터님의 1호기 복기하신 부분에 있어
나의 1호기 복기와 비슷해서 엄청 공감이 되었다.
빨리 할 필요가 없다.
앞마당을 충분히 늘리고 실력을 충분히 쌓고 투자하는 게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
튜터님께서 그 당시 투자하시고 난 후 어느 정도 지나고 나서 복기 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 당시로 돌아갔을 때
더 나은 투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내생각추가로.. 그때 앞마당이 아니 였던 곳이지만 더 나은 곳은 어디가 있었는지.. ) 나는 어떤 부분들이 부족했는지 복기 하신 부분이었다.
저도 1호기 하고 난 후 1년 뒤(26.5월), 나의 1호기를 전반적으로 복기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그것이 나의 최선이었을지.. 아니면 실력이 부족해서 보지 못한 단지들이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다음 투자에 더 뾰족한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모든 것은 우선순위와의 연결로 이어진다.
분위기 임장을 하는 이유.. 단지 임장을 하는 이유..매물 임장을 하는 이유.. 모두 다 숲에서 나무로 들어가며
어떤 곳을 더 선호하고.. 어떤 동네를 선호하고.. 어떤 단지를 선호하는지 선호도를 판단하기 위해
임장을 해나가야 하고, 발로 미흡한 부분을 임보로 채워가며, 점점 더 선명한 임장지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투자에 있어 우리에게 알려주신 선호도의 기준들이 있는데
간혹 그 기준 외의 다른 것들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기도 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에 들어있지 않은데.. 그 지역의 전깃줄이 많아서 수요가 없겠다.. 지어지지 않은 호재를
기대하며 수요가 있겠다라는 부분들은 더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소이다.
5가지 주요 선호도(수요)를 생각해보고, S~A까지가 그 지역 요소로 수요가 있다는 것.
그 외 B부터는 그외의 요소로 수요가 있을 수도 있다.
구로구는 직장 A, 교통S라는 점이 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구로구는 양적인 것보다 질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철저하게 교통의 요소가 큰 지역임을 알 수 있고, 신도림쪽은 환경적인 요소들의 선호가 있었으나
지금은 백화점도 없어져서 선호에 있어 조금 더 떨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