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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13일 목실감

26.01.13

-감사

  • 아들이 친구와 꽁냥 거리며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 남편이 퇴근 후 힘들텐데 쓰봉과 분리수거 버리고 와줘서 감사하다.
  • 아들의 애교를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칭찬

  • 독서와 시세 트래킹 오늘도 해냈다. 생각 정리 꾸준히 해보자…잘하고 있어.

 

-반성

  • 좀 더 할 수 있는데, 리미트를 그냥 낮게 놔두고 있다. 좀 더 할 수 있는 거 아는데, 이정도면 됐지…스스로 만족하고 있다. 

 

-확언

나는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난 반드시 해낸다. 할 수 있다.

난 노후 준비를 반드시 끝낸다. 노후가 두렵지 않다.

난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들이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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