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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강사와의 만남 후기
강사와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
12월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하고 강사님들도 뵙고
너무 신났습니다.
“강사와의 만남” 후기는 많이 읽었지만
정작 가본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저에게 기회가 왔네요^^
열반스쿨 기초반 메인 강사셨던
주우이 멘토님과 알토란 같으신 윤이나튜터님을
뵙게되었습니다.
저희조는 다 3년차 이상 주택수가
상당한 분들만(?) 모이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투자 이야기 보다는 조원님들께서
마인드적인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제외를 하고 러프하게
인상깊었던 부분을 남겨보겠습니다.
1. 투자금으로 어디를 봐야할지에 대한 질문
=> 부산은 여전히 싸다.
2억이상이면 수도권,
1억이하면 지방과역시라는 러프한 기준과 함께
세입자 있는 상황에서 매도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라면
세입자분께 먼저 집 매수의사를 여쭤봐 드리기.
그러면서 이사갈 집을 알아봐 드리는것까지..
또는 이사금을 드리거나..
정 안되면 전세낀체로 팔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관계
월부생활뿐 아니라 사회생활 하다보면
관계는 많이 맺게 됩니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또는 나보다 실력이 없어(?)보이는 분들을 뵈면서
마음이 안좋을수도 있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어떠한 마음으로 이를 잘 헤져나가알지요...
그리고 월부생활하다보면 조모임에서 다양한 분들을 뵙습니다.
나의 의도와 상관없이 상처를 받게 되기도하는데요
이럴때 어떤 마음으로 이를 헤쳐나가야하나요?...
=>단점이 없을수 없다. 장점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 사람에게 좋은점, 배울점을 1~2가지 찾아서
BM하려고 해보면 좋다!
이건 내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다.
또한 가장 변화시키기 어려운 것은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좋은 마음에서 해주어도 먹을지 먹지 않을지는
그분들의 몫이고, 그로 인해 상처는 나만 받게 됩니다.
기초반 강의에서 배운대로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반응할지는 나의 몫이라는 겁니다.
쿨하게 넘기고 그분이 안해도 그만입니다.
3. 성장...,
계속 하다보면 어느순간 성장에 대한
물음표가 찍히는 날이 옵니다.
종잣돈이 떨어져 투자기간까지 시간이 걸리는 분들..
많으시죠?
이럴때 성장하면서 어떻게 이 시간들을 보내야 하나요?
=> 4년차..그쯤되면 성장이 안보인다!
그리고 아는게 아는게 아닐수도 있다.
튜터님과 싱크율을 맞춰져야 한다.
그리고 쉽게 대답을 할수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설명하다보면 내가 아는지,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
남에게 이야기, 설명하면서 아웃풋을 들이며 성장하면 된다.
방법으로는 커뮤니티 질의응답에 답변을 달면서
배우고 답하다 보면 엄청나게 성장할수 있는 부분이다.
또는 다수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나
눔글을 쓰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4. 계획/복기...
월 복기가 힘들어요.. 잘 안하게 됩니다.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투자 매수이후 복기는 매수과정만 쓰게 되는데
튜터님께서는 복기를 어떻게 하시나요?
복기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 계획과 복기는 일부러 시간을 빼서 시간 할당을 해놓는다.
계획을 잘 세워야 복기가 짧아진다.
일주일 단위 계획을 정량적으로 하는 편이고
정량적으로 빨리 넘어간다.
과정도 작게 쪼개서 한다.
이는 늘어지지 않고, 성취감도 느끼기 위함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5. 건강의 빨간불
월부생활을 오래하다보면 건강문제가 생길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질문인데요....
건강이슈가 생기면서 나의 삶의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인생의 WHY에 대해 다시 한번 묻게 되었습니다.
멘토님께서는 why를 어떻게 찾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와이를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처음에 어떠한 의미인지도 잘 모른체(??) 정했지만
처음 정한 그것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셨고
사명처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저의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고
제대로 쉬어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특히 건강 챙기면서 먹는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운동도요.
왜냐면 투자 오래해야하니까요... 그리고...점점점..................
(이후 눈물 닦느라 기억이 잘 안납니다^^;;;
걱정 많이해주신 것만 기억에 많이 남고
무족건 쉬어야한다는 말씀만 생각이 납니다)
이때 저는 지방투자실전을 시작하고 있었던 시기라
더더욱 아쉬움과 속상함... 그
리고 무엇보다 인생앞에 넘어야 할 큰산이 저에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멘토님 말씀듣고 오래하는 투자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6. 마지막 진실의 순간..
어떠한 마음으로 인생을 살고있나요?
튜터님은 진실의 순간!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의미있는 시간” 이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
마지막을 어떻게(무엇을?) 남길것인가?
끝지점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끝지점을 향해 잘 가고 있다‘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니
인생의 목적을 향해 가는 나의 방향성에 맞다면
그 길은 잘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지금 무리하게 하지 말고 일단 쉬자. 일단 회복하자!!
-계획에 3시간 쏟자!! 그리고 정량적 숫자로 ! 그리고 잘게 쪼개놓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