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치드리머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했던 튜터링데이!!!
설렘반 긴장반으로 어썸밍밍튜터님과 밍밍즈들 만나러 갑니다!!

기차를 타고 가는 길에 튜터님께 드릴 질문을 정리하고 생각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임장지 기차역 대합실에서 밍밍즈들을 기다리는데 두둥!!!

사임발표자로 조장님, 라니님과 함께 제가 선정된 거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시 임보를 펼쳐보면서 발표준비를 할 때쯤 밍밍즈 분들이 하나 둘 모였고 튜터링데이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튜터링데이 장소에서 자리정리를 하고 있을 때 쯤 드디어 어썸밍밍 튜터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I’ 같다고 하셨지만 절대 ‘I’ 같지 않으셨던 밍밍튜터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자기소개를 간단히 끝내고 드디어 사임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저희 조장님이신 루시퍼홍 조장님의 임보를 보는 순간 역시 월부학교 선배님이자 찐 기버에 걸맞게 간결했지만 중요한 포인트들만 콕 집어서 정리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BM할 부분이 너무 많았는데 특히 분양결과에 대한 장표가 인상적이었는데 아실의 분양결과에서 분양가와 경쟁률, 그리고 가점을 단지 선호도와 연결시킨 점, 시세부분에서 시세상승력이 얼마나 됐는지 어디가 먼저오르고 어디까지 투자범위로 봐도 되는지를 시세와 연결시킨 점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꼭 이런 점들을 다음 임보에는 꼭 BM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저의 발표가 있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길고 장황해서 줄였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ㅎㅎ 오히려 생각이 많이 들어가서 좋았다는 튜터님의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장표장표마다 내 투자와 연결지어 생각하고 그걸 그대로 임보에 녹여서 써 왔었던 나의 방향이 올바르게 가고 있구나를 확인받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성을 살려 임보를 써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곧바로 라니님의 발표가 있었는데 임보 첫 페이지부터 1달 계획표와 목표를 디테일하게 만드신 부분, 그리고 내 자산상황과 연결지어 플랜을 짜 나가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이게 진짜 투자와 연결되는 임보구나를 느꼈고 입지 원페이지 정리를 앞장에 넣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중요한 부분을 집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조장님과 라니님의 임보에서 공통적으로 BM할 부분을 찾자면 세시지도에서 시세만 넣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저평가 생각을 지도위에 올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기계적으로 시세를 따고 지도에 올리는 것만 해왔었는데 이 부분은 꼭 다음 임보에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발표자 3명 뿐만 아니라 다른 조원분들에 대해서도 한 분 한 분 임보에 대해 정성스럽고 자세하게 피드백을 해주시며 좋았던 점 그리고 보완할 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역 뉴스를 정리하신 엽테크님, 전임내용을 임보에 녹여내신 왕왕님, 학군과 비학군지 편차를 과거의 가격변화와 연결하신 서핑님,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자와 연결지으신 맘님, 아직 임보 미완성단계라 최임이 더 기대되는 묘니님, 분임 후 현장에서 느꼈던 점을 선호도와 연결지어 임보에 녹여내신 두스님 등등 임보가 너무 궁금할 정도로 잘 쓰셔서 공유된 임보들을 보면서 BM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은 후 본격젹인 비교분임과 더불어 3:1과 1:1 개인튜터링이 있었는데 저는 주로 2호기에 대한 고민과 방향성에 대한 부분을 튜터님께 말씀드렸고 2가지 프로세스를 주시며 이번 임보에 녹여보자고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각해보면 분명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을 확신으로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행동하지 못했던 것 같았습니다. ‘확신’을 투자로 연결지을 수 있도록 더 깊이 파고들고 투자후보군을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튜터링까지 끝나고나니 어느덧 어둑어둑해지고 저녁이 금방 돌아오더라구요. 저녁을 먹으며 마지막 질문의 시간을 가졌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원분들이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속 시원히 말씀해주셨고 더 많은 질문 보따리는 다음 최임 발표때 풀기를 기대하며 튜터링데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밍밍즈들 모두 ‘E’ 같은 ‘I’들이어서 당황하셨을 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I’인거 같다고 말씀하셨지만 우리 밍밍튜터님은 절대 ‘I’가 아니셨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튜터링데이를 준비해주신 어썸밍밍튜터님, 루시퍼홍 조장님, 그리고 회의실과 식사 장소 등을 잘 잡아주신 왕총무님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임보와 질문으로 유익한 튜터링을 만들어주신 밍밍즈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댓글
리치드리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