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월)
목표 : 라이브코칭 (세모)
감사일기
1/13 (화)
목표 : 4강 시작 (O)
감사일기
엄마의 부재가 지속되니, 하고 싶은 대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약속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눴습니다. 둘째는 듣고 싶은 말을 바로 해주고, 첫째는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하네요.
이해는 했다 하면서도 점점 엄마 말을 바로 듣는 것이 내키지 않는 나이가 되어가나 봅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알겠다며, 약속을 다시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맨날 야근에 남편도 지쳐가니, 마음이 어려운 나날들이지만
수요일은 외근이 있으니 빨리 귀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잘 보내준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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