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학이라 주차난 장난아님 ㅠㅠ 그래도 어찌저찌 도서관 착석 감사합니다. 휴...
2. 아이가 혼자서도 엄마랑 떨어진 자리에서 즐겁게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3. 신랑이 사다준 맛있는 마들렌 감사합니다. 많이 못사다줘서 아쉬워 하는것 같았지만 마음씀씀이에 넘 감사합니다 .
4. 결국 임플란트 뼈이식 확정 ㅠㅠ 아쉽지만 잘 치료받고 나아질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문제는 치료비 엉엉)
5. 은근 바빴던 일터. 그래도 너무 장사 안되서 무서운 전날보단 나았다. 걱정없이 일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6. 함께 덕질하는 동료 덕분에 15분동안이지만 행복^^ 언제나 좋은것들 공유해주시는 동료가 있어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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