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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트2026
2025년이 암호화화폐소비대국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한 해였다.
2026년은 그 소비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도화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부동산관련 뉴스나 트렌드에만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
부동산 외에 암호화화폐, 문화트렌드, 주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부동산외에도 투자를 하거나 자산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걸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자산을 늘려가는 방법에 대해 많은 선택지가 있기에
오히려 한가지에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다.
내가 처음 부동산이라는 분야를 선택하던 때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유 중의 하나인 것 같다.
-적극적인 투자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돈의 흐름, 트렌드를 아는 것도 필요하다.
227 부동산 투자행동 수칙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블록체인에 있는 디지털자산을 산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유튜브를 더 찾아보니
이해가 더 잘 되는 것 같다.
미국의 지니어스법안 통과→이젠 스테이블코인 알아야하지 않을까
스테이블 코인의 가장 큰 장점은 국제송금
65p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기업은
이용자에게서 달러를 받고 그 달러로 국채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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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관세부과 기간의 실적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가 아니다.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상품과
경영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다.
→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하다.
433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인 현명한 투자의 시작이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시대의 흐름은 자율주행과 코인으로 가고 있지만
제 전문성은 다른 분야이기에 내가 노동으로 번 돈 중에
일부는 그쪽으로 보내서 돈이 저 대신 일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본인이 잘하는 분야와 모르는 분야를 구분하고
잘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한다.
유행에 따라가는 투자보다는
모르는 분야에는 돈이 대신 일하게 하는 것도
투자를 오래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워런버핏의 조언: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종목이 아니라 자기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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