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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2기 우리는 2백프로 수익나는 아파트 등기 7 사람들 하하프리] 지금은 결과를 내기위한 성장통의 시간!

26.01.14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하하프리입니다.

 

 

이번 유디님 강의를 듣고나서

다시 한 번 그동안의 제 임보들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제작년 초까지 저는

어느순간 기계적으로

임보를 작성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반성과 함께,

다시 시작하게 된 지금부터는

정말 제대로 의미를 생각하며

1억짜리의 임보를 작성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강의를 듣고

느낀점과 적용할 점을 남겨보겠습니다.

:)

 

 

# 투자에

감정이 들어가지 않도록!

 

 

“여기는 서울인데?”

“부산 해운대구인데?”

 

입지가 좋은

서울,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아파트는 모두 투자우선순위가 될까요?

 

 

단순히 ‘여긴 서울이잖아!’

‘그래도 해운대잖아!'

라고 생각하는 건,

감정이 들어가는거라고 하셨습니다.

 

투자는 감정이 아닌,

우리가 배우고 있는 ‘기준’에 의해

결정을 해야하는거죠.

 

 

[경기도 대단지의 신축vs서울구축]

 

 

무조건 서울이라고 다 좋은게 아닙니다.

 

무조건 서울이니까,

여긴 지방 최고의 입지니까

라는 프레임 안에서 결정하기 보다는

 

입지기준에 따라,

직장교통학군환경을 파악한 후

배운 기준에 따라 적용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서울구축보다 경기도 대단지 신축이

나을수도 있거든요.

 

 

“부동산에서는 ‘무조건’이라는 건 없다!”

 

 

1+2=3처럼 딱 정해진,

고정적인 계산법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입지가치와 함께 선호도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적용할 점 🍀

임장에서 현장을 제대로 느끼기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하기

 

 

# 숲을먼저 보고 나무를 보자

 

 

우리가 임보를 쓰고 임장을 가는 이유와

왜 임장 전에 지역개요를 먼저 보는게 좋고,

바로 단지임장을 시작하는게 아니라

분위기 임장을 다녀봐야하는지에 대해

유디님은 

“숲을 먼저보고 그 다음 나무를 본다”

는 원리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역개요 → 분위기임장 → 시세분석 → 단지임장

 

 

이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큰 숲을 본 다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서

결국엔 내가 이 단지에 살고 싶은지 아닌지를

파악해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런 과정을 거쳐야

사람들이 뇌피셜로

‘이 단지 별로 안 좋아요!’라고

 하는 이야기들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팔랑귀인 저에게는

이 과정들이 너무너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임보를 작성하면서

그 지역에 대한, 그 단지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들에

흔들리지 않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될테니까요.

 

 

이번 강의에서 1부터 10까지

정말 입까지 떠먹여주신

임보를 쓰며 적용해야 할 점들을

제대로 반영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임보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적용할 점 🍀

유디님 입지분석 강의

임보에 1개라도 꼭 적용해보기

 

 

# 결국 등기만 남아요

 

 

마지막, 너무 인상깊었던 멘트였는데요.

 

결국, 결과가 남아야 한다는거죠.

 

지금 하는 고생이

개고생이 아닌 성장통이 되기 위해선

결과를 내야 합니다.

 

 

근데 그 결과를 내는 과정이

정말 쉽진 않죠.

 

예전의 저는

제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월부에 계시는 많은 실력자분들을 보며

‘아 나는 능력이 안되는건가’

‘나는 실력이 없는건가’

라며 위축되기도 했었는데요.

 

유디님은

 

'난이도가 높아서 어려운게 아니라

익숙치 않아서 어려운거예요"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근데 정말 예전에 너~~~무 힘들었던

부분들이 지금은 전보다는

조금 나아져있는 저를 발견하고 있거든요.

 

 

조원분들 중에서

‘엑셀, 파워포인트가 너무 어려워요’

라고 하시는 분을 보면서

예전의 제 생각이 나더라고요.

 

정말,, 

임보 1장을 가지고 하루종일

얼마나 끙끙댔었던지,,,

 

근데요. 그랬던 제가 이제는

한 두 시간에 임보 1장을

마무리 하기 위해 노력중이에요.

 

“성장했구나”

 

눈에 보이진 않아도

정말 아주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구나

를 그때 조금 느꼈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결국엔 계속 해나가면

저도 모르게 익숙해지고

또 결과를 낼 수 있을거라 믿어요.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아야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네요.

 

 

훗날 돌이켜봤을 때,

지금 이 고생들이

소중한 성장통이 될 수 있도록

올해 꼭 등기를 쳐야겠다

다시 한 번 또 다짐해봅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해던걸 꾸준히 계속 해나가기!

 

이제 다시 적응하는 시점인 지금,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면서 환경에서

결과를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 적용할 점 🍀

올해 꼭 등기치기! 2호기 가즈앗!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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