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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 투자 회수
→ 호닉이라는 투자자의 이야기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
보통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 3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능력, 성장동기 그리고 기회이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능을 타고 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같이 따라주어야 한다. 그런데 호닉의 이야기에서 저자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라는 4번째 요소를 가지고 온다.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양에 따라 저자는 기버, 테이커, 그리고 매처라는 용어를 소개한다.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한다는 사실은 연구결과가 입증하기도 한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것은 기버가 성공사다리의 최상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기버든 테이커든 매처든 모두 성공을 할 수 있다. 기버의 성공에 특별한 점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효과를 낸다.
베풂은 기버가 살아가는 방식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고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는데 집중합니다. 기버의 도움으로 누가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을 합니다.
CH2 공작과 판다
→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테이커를 가려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이 파트에서 이야기 한다. 특히 테이커는 무언가를 얻어낼 생각에 기버로 가장하는데 능숙하기 때문이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진정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지 아니면 단지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인지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테이커는 구애활동을 한다. 유혹하기 위해 깊은 인상을 줄 만한 과장된 몸짓을 보이고, 유혹의 노래를 부른다. 기버의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은 다르다. 받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베풀고, 자신이 남에게 도움이 되기를 늘 기도한다. 이는 테이커와 매처가 인간관계를 맺고 이익을 취하는 과정과 대조적이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접근이 필요하다.
핵심은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것이다.
리프킨의 명언 중에서 나는 약한 유대관계의 힘을 믿는가는 말이 있다.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 준다. 문제는 약한 유대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쉽지 않다는 데 있다.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데 있고,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CH4 만들어진 재능
→ 기버에게는 포기가 더 어려운가? 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사실은 그 정반대이다. 기버는 다른 사람에게 과도하게 투자하는 실수를 저지를 위험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NBA에 대한 예시가 나온다. 구단들은 큰 기대를 걸었던 선수를 쉽게 포기하지 못했다. 상위라운드 지명에 선수에게 집착하며 더 오래 출전시키고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 하기를 거부했다.
이 행동을 매물 비용 오류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테이커는 자아 위협감에 매우 민감한 까닭에 기버보다 몰입 상승에 더 취약하다고 이야기 한다.
테이커는 실패로 돌아간 투자에 책임감을 느꼈으며 지존심을 지키고 체면을 세우는데 심하게 매달렸다.
기버는 비판을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랐다. 기버는 개인적 가치를 깊이 따지지 않고 사회적 정보를 순순히 받아들여 행동했다.
일시적으로 자존심과 평판에 타격을
입을지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계와 조직에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결정에 집중했다.
CH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기버를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로 쏘아 올리는 전략과 밑바닥으로 가라앉히는 전략은 완전히 다르므로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버가 테이커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개인과 조직이 기버를 보호하고 그들의 성공을 널리 퍼트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성공을 거둔 기버는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 못지 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이 하나로 이어지는 연속체의 양극단에 있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은 서로 독립적인 동기로 나타났다. 즉 우리는 2가지를 모두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기버의 정신적 에너지 소진과 관련해 베푸는 양이 아니라 얼마나 피드백을 받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자신과 타인의 이익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하고 삶의 만족도도 더 크다는 결론이 나왔다.
정원에 물주기 방식이 아닌 불 지피기 방식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함 또한 이야기 한다.
시간을 정해 불을 지피듯 한꺼번에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소통하는 시간과 혼자만의 시간을 나누어 에너지를 소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CH7 호구탈피
→ 우리는 전형적으로 상냥한 사람을 기버로 무뚝뚝한 사람을 테이커로 본다. 하지만 친절한지 아닌지는 자기 중심적인지 타인 중심적인지 와는 다른 문제이다.
너그러운 탯포탯은 성공한 기버의 전략이다.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는 반해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ㅎ애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테이커를 상대할 때는 매처로 전환하는 것이 기버가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이다.
극도의 수용성
→ 챕터 4에서 수용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테이커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하여 과거를 붙잡고 있지만 기버는 수용성을 발휘하여 인정하고 나아간다는 것이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았을 때 테이커는 자신에 집중을 한다면 기버는 조직 전체에 집중을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방향성을 생각을 했을 때 기버는 지금 현재의 자존심을 버리고 극도의 수용성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어려운일이다. 누군가의 피드백을 들었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나아간다것 자체가 .
하지만 기버는 앞으로의 성공을 위해 버릴 것은 버린다는 것을 깨달았고 마음을 바꿔 보려고 합니다.
성공적인 기버를 위하여
→ 수용성과 비슷하게 피드백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나누어주는 기버가 에너지 소모를 막는 것은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긍정적인 피드백 그리고
타오르는 불지피기 전략인 특정 시간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전략이다.
2개 모두 의미가 있고 큰 깨달음을 주었는데. 사실 누군가를 도와주기만 해서 나의 것을 채우지 못한다면 에너지 소모는 정말 당연한 것이자 지치는 일이다.
그때 큰도움이 되었던 것은 바로 누군가의 긍정적인 피드백이었다.
나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역할이자 더 나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의 원천이었다.
또 매번 나의 것을 챙기지 못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기만 했었을 때 에너지 소모 또한
나의 것을 챙기는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전략이 매우 인상 깊었다.
자존심을 버리고 받아들이자.
→ 수용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다.
이게 성공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기버의 특징이라고 하니 다가오는 것이 또 달랐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듣는 것은 참 쉽지 않다. 하지만 잠깐의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받아들였을 때 앞으로의 방향성 그리고 성과가 달라짐을 꼭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함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나의 것을 챙기는 시간 확보.
→ 성장과 나눔이 한번에 가야한다는 멘토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2가지가 투트랙으로 움직인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나눔을 할 때 나의 성장이 베이스가 되야 함을 최근에 많이 깨닫고 있다.
나의 성장을 채우기 위하여 따로 시간을 확보하고,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시간 또한 따로 확보함으로서
2가지 모두 챙기는 성공적인 기버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