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일 즐겁게 투자자로 성장하는 빌리89입니다.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저희들에게 Risk 관리를 위해
임장지와 주변의 공급을 꼼꼼히 확인하는 과정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오늘은 공급과 인구 이동을 통해
어느 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요가 많은지
자세히 살펴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1.인구 이동 살펴보기
저는 “부동산 지인”을 활용하여 인구 이동을 살펴보는데요.
“지인빅데이터” → “인구/세대수”에서
아래와 같은 데이터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관악구를 예를 들어 설명해보려하는데요.
빨간색 네모 박스 보이시나요 ?
평년대비 인구 감소율이 큰 해를 표시해보았습니다.
감소율이 크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
물론, 아파트 외의 이동도 있을 수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 관악구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만한 수요가 발생했다"
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2. 인구 이동이 많은 지역 살펴보기
그 다음으로 감소율이 컸던 해에
어느 지역으로의 이동이 많았는지 살펴 볼 차례입니다.
가장 왼쪽에 표시 된 2011년을 예로 설명드려보자면,
“지인빅데이터” → “전출입” 메뉴에서
2011년을 기준으로 앞/뒤로 1년 씩 1년 단위로
전출인구가 많은 지역을 확인해보면,

구로구로 전출한 인구가 2011년에 증가하였다가,
2012년에 다시 감소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3. 공급 살펴보기
마지막으로는 갑자기 2011년에 많은 사람들이
구로구로 전출 간 이유를 찾아보는 과정인데요.
일반적으로 전출입 인구가 늘어나는 것과
아파트 공급이 관련이 많기 때문에
구로구에 어떤 아파트 공급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수요/입주” → “수요/입주”에서
구로구의 2011년도 아파트 공급 리스트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11년에 구로구의 입주가 특히 많았고,
그 이유는 구로구 천왕이펜하우스의 입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그렇다면, 여기서 남겨야 할 결론은 무엇일까요 ?
지도를 보시면 천왕이펜하우스는
관악구에서 10km의 거리가 떨어져있으며,
더 가까이에있는 금천구 / 광명시를 지나야 하는 곳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은
대규모 신축 단지가 몰려있는 곳을 선호하고
그 선호로 인하여 먼 거리의 거주지 이동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주변 지역 공급을 면밀히 파악해 놓음으로써
우리는 임장지에서 먼 거리의 공급이 미칠 수 있는 영향 또한
사전에 파악해 두어 전세계약기간 조정 등의
Risk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설명드린 방법은 인구와 공급 관련 된
다양한 가설검증에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빌리89의 흔적들]
# 실전투자 경험담
- 부동산 밖으로 뛰쳐나갈 마음의 준비가 되셨나요? (협상 복기) 🔗
# 임장관
- 아쉬움을 남기지 않는 부동산 매물털기 🔗
# 강의과제 작성
- 분위지도로 생활권 선호도 파악하기 🔗
- 가치파악이 절로 되는 시세지도 활용법 🔗
- 혼자서도 잘하는 다음달 임장지 찾기 🔗
- 혼자서도 잘하는 다음달 임장지 찾기_심화편 🔗
- 앞마당 Onepage 어떤걸 넣어야하죠 ? 🔗
# 마인드
- 포기하는 그 순간이 시합 종료에요..! 🔗
- 비교하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