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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투기 32기 2번달 제1 열심히 해낸 우리 조 튜핑입니다
지방 중소도시에서 가장 위상이 높은 천안과 청주는
현재 싸도 너무나 싼 시장으로 고점 대비
많이 저렴해진 시장으로 투자금도 또한
3천~5천 이내로 싸게 드는 시장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라” 라는 워런 버핏의 명언처럼
아무도 보지 않는 조용한 때가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역시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지방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천안, 청주, 아산은 인구가 계속 증가 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공급을 볼때 천안과 연담화 되어 있는 아산의 공급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서북구는 직장, 학군, 거주환경이 좋아서 가장 선호하고
동남구는 서북구에 비해 입지적 선호 요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축 위주로 봐야 하고 베드타운 역할을 합니다
특히, 빌라촌이 많아 노인 인구 비율이 높습니다
아산은 외곽 신축이 많은 지역으로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데
가격이 저렴하고
천안에서 그닥 멀지 않기 때문입니다
천안에서 사람들이 동남구보다 서북구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삼성이라는 탄탄한 일자리, 균질한 택지로 거주환경이 우수하고
특히 천안의 강남이라고 할수 있는 불당동의 학군이 좋기 때문에
모두 서북구와 아산시에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모여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천안에서 1호선 역 접근성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축의 쾌젹한 택지, 상권, 편의시설 등 환경적 요소를 갖춘 지역을 더 선호합니다
서북구의 구축과 동남구 신축 중에서 좀더 연식 좋은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천안은 불당(중심)과 서북구에 대한 선호가 큰 도시입니다
특히 불당은 연식 차이가 나더라도 신축을 이기는 힘이 있습니다
지방투자에서 조심할 점은 저평가와 저가치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투자금 또는 높은 전세금만 보고 투자하면 절대 안됩니다
이런 저가치 아파트는 인플레이션 방어도 되지 않고
나중에 못 팔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상당구-신축만 보기
생활권이 별로라도 아파트 단지가 신축이고 좋으면 더 선호
하는 경향이 특히 청주에서는 강한거 같습니다
택지가 아니어도 브랜드 대단지 선호하는 경향, 즉
청주는 땅의 가치가 크지 않아서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대단지 신축을 더 좋아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개별단지의 선호도를 보기 위해 꼼꼼하게 단지 임장을
해야 합니다
적용할 점
1.서북구의 불당은 학군지로서 의미가 있다
2. 아산의 입지 좋은 탕정 브랜드 신축 대단지는 천안에서
이동할 만큼의 수요를 끌어당긴다
3.천안은 현재 입지와 가격이 왜곡되어 있는 시장으로
입지 좋은 서북구의 연식 좋은단지부터 투자 우선 순위로
보는데 비싸다면 준신축까지도 검토해 보기
입지 떨어지는 동남구는 연식 좋은 아파트만
투자로 고려해보기
4.봉명동, 신방동, 용곡동은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투자로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
5.신축임에도 가격이 3억대 인것은 사람의 선호도가 없다는 것
동남구의 구도심은 연식을 우선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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