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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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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니트렌드2026
저자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키워드 : #돈 #유동성 #부동산 #코인
점수 : 9점
2026년 과연 돈 그리고 자산은 어디로 흘러갈지 예측해 보는 책 이었다.
2026년의 경제 전망 그리고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을 넘어서
암호화폐까지 이야기 하는 책.
당연 그 중에서도 경제상황과 부동산상황이 어떻게 될지 이야기 하는 파트에
가장 관심이 갔다.
소위 부동산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이 시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여태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도 있었고,
나와는 생각이 조금 다른 부분도 있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아닌
합리적의로 의심하고 검토해보고 나의 생각을 바꿀지
아니면 관철할지 고민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유동성과 부동산이다.
P40. 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헷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요와 공급 면에서만 본다면 서울 수도권의 공급부족으로 인해 가격이
올라야 하는 것이 맞지만 유동성과 금리 측면에서 본다면
단기적으로 하락이 올 수 있다는 이야기 인데
내용을보면서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든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더 버는 것보다 잃지않는 것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리스크에 대비하는 것이다.
|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지금은 어떻게든 소유권을 가져와야 할 때 |
| P18.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 이번 시장에서 중요한 요점은 금리의 방향이다. |
| P.20 테뉴어스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이는 끊어질 듯 극도로 가느다란 상태를 의미한다. 양쪽에서 밧줄을 강하게 잡아당겼을 때 굵은 밧줄이 점차 끊어지면서 실 가닥이 가늘게 드러나는 모습을 지금의 경제 상황에 비유한 것이다. | 위험성이 존재하는 시장이지만 부정적이지 만은 않은 시장. |
| P.26.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가해진 충격이 항복점을 넘어서면서 다시 팬데믹 이전처럼 고성장으로 복귀하기 어려워졌고 저성장이 고착화된 것이다. | 앞으로 다시 고성장의 시대를 기대하기 까지는 꾀나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지금은 세계경제의 회복 초입구간! |
| P34. 정부는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히 서울을 향한 쏠림을 차단하는 것을 현재 정책 목표로 삼고 있다. | 서울만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정부도 바라지 않는다. 앞으로 수도권의 규제는 더 강해질 수 있고 반대로 지방의 규제는 조금 더 풀릴 지 모르겠다. |
| P40. 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 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코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큰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 유동성 확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상승여력이 많지만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경제 이슈로 인해서 자산의 가격이 하락 할 수 있다. 즉 리스크를 대비해 나가면서 자산의 소유권을 취득해야한다. |
| P.42 2026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지경학적 분절화이다. '지경학'은 지정학과 경제학의 합성어로,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용어로 자리잡고 있다. | 이제는 경제학 만으로는 경제를 설명할 수 없다. 러우 전쟁이 발발하고 세계화는 막을 내렸다고 이야기하며 미국의 관세까지 이제는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지정학적 대립과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갈래로 파편화 되었다. 그래서 강대국의 행보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의 방향이 결정될 수 있다. |
| P52. 2026년은 국방비 지출 확대, 방위 산업 수요 급증, 대규모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흐름이 예상된다. | 방위산업은 호황을 누리겠지만 반대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
| P.55 2026년 경제의 큰 흐름 중 첫 번재 축은 유동성 두번재 축은 지정학적 불안이다. 세 번째 축은 관세 전쟁이다. P59. 즉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공장을 미국으로 불러드린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미국 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 증진으로 이어져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정치적 성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내러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 미국의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관세를 통해서 패권을 잡고 자국인 미국의 이득을 얻는 것이다. 달러 약세장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왜 한화는 계속해서 달러 강세를 보이는가? |
| P.68 스테이블코인은 '위험한 유동성 공급 장치'이기도 하다. 그 원인 중 하나는 통화 주권에 있다. 지금 카드로 결제하든 지폐를 내든 '원화'를 쓰고 있지만 앞으로 많은 한국인들이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거래한다면 우리는 원화가 아니라 달러를 쓰게 되는 셈이다. 즉 원화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어 통화 주권을 상실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 통화 주권을 잃는다면 앞으로 경기가 어떻게 되든 대응이 불가능하며 금리정책 또한 펼칠 수 없으며 말그대로 경제주권을 미국에게 넘겨주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 P.70 신규 고용 창출이 둔화된 경제구조 속에서 퇴직자들은 선택지가 제힌될 수 밖에 없고, 결국 비자발적 창업으로 내몰리고 있다. | 고용축소로 인한 어쩔 수 없이 자영업을 택하지만 경쟁은 심화되며 창업도 많이 이뤄지며 동시에 폐업도 많이 이뤄지는 상황이 발생. 사람이든 국가든 경제든 성장하지 않으면 죽는다. |
| P.82 내수 기반이 취약하지만 확장기에는 강하게 턴어라운드하는 특징 덕분에 더 큰 반등을 이뤘다. 여기에 해외로 눈을 돌렸던 투자자들이 2025년 4월 미국 증시 급락과 한국 증시 상승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국장도 할 만하다' 라는 낙관이 퍼졌다. 그러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고 있는 것이다. | 미국장이 잠시 주춤하고 한국장이 상승하면서 한국장에 투자자들이 다시 유입되고 코스피 4652까지 올라가며 사상 최 고점을 찍었다. |
| P.83 상법 개정으로 그간 저평가받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할 수 있다. P.86 2026년 한국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데 필요한 두 번째 조건은 삼성전자의 약진이다. P.94 확장 국면 초입에서는 정유화학,철강, 건설, 기계 그 외에 광고, 물류 관련 회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삼성전자의 주가가 최근 엄청나게 상승했다. 코스피도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한국의 증시가 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상승세를 보면 많이 가파르게 오르는 추세다. 리스크가 조금씩 보인다. |
| P.99 SK를 위시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은 분명 반길 만하다. SK는 향후 30년간 7만8천 명 고용, 25조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혀다. 그러나 한국이 하드웨어 중심이라는 점이 아쉽다. 인터넷 플랫폼을 장악하는 글로벌 기업에 비해 AI메가 트렌드에서 수혜를 누릴 기간이 짧고 경쟁자가 생길 가능성도 높다. | 한국의 AI시대의 한계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준다. AI에 들어가는 반도체 칩이 아니라 AI자체를 개발시켜야 한다. |
| P.103 방산업은 수주 산업이라는 특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P.106 투자자는 여기서 질문해야 한다. 케이팝의 글로벌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한국 기획사 시스템이 꾸준히 스타를 배출할 수 있을지, 코로나19 이후 바뀐 뉴 노멀 일상에서 예전보다 더 큰 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지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다 돈을 벌었으니까','BTS가 완전체로 컴백했으니까'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자하기보다 진지하게 돌이켜 볼 때다. | 모든 투자가 그렇든 호황인 산업에 그냥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면밀하게 투자대상을 연구하고 살펴보고 이해하고 투자해야한다. |
| P.108 상법 개정안이 실질적인 기업 지배 구조 선진화를 담고 있는 반면, 상장 유지 기준 강화와 저성장 기업 퇴출 제도는 시장 전체보다 일부에만 국한된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P.109 기관 투자자가 꺼리는 알짜 스몰캡, 즉 소형주가 수익률 측면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 | 좀비 기업이 없어진 주식시장에서 조금더 개인 투자자가 안전하게 투자할 수있다. |
| P.114 SAMG와 팝마트의 질주는 콘텐츠 소비를 넘어 IP 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는 계기였다. P.116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이 인기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이다. | 과연 라부부나 티니핑이 헬로키티, 슈퍼마리오처럼 될 수 있을까? 컨텐츠를 즐기는 것과 투자하는 것은 다르다. |
| P.119 향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한국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줄 요소는 무엇일까? 첫 번째는 2025년 8월,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군 대주주 양도소득세다. P.123 두 번째 요소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1기때와 마찬가지로 상대 국가에 고율 관세를 부과한 뒤 협사을 통해 자국에 불리한 비관세 장벽을 나주는 '상호관세'를 추진하고있다. P.124 세 번째 요소는 미국 증시다. S&P500 지수는 2025년 8월 4일 6330포이트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JP모건자산운용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말 기준 포워드 PER은 22배로, 과거 30년 평균인 17배를 훨씬 뛰어넘었다. 이는 AI혁명에따른 생산성 향상 기대일 수도, 버블의 전조일 수도, 둘 다 일수도 있다. | 코스피에 영향을 줄 가장큰 3가지 요인은 양도소득세, 트럼프 관세정책, 미국증시다. 한국의 코스피가 결국에는 세금과 미국에 의해서 어느정도 움직일 것. 2025년 보다 2026년의 전망이 밝다 조급해 하지말고 기회가 보일때마다 분산해서 투자하는것이 바람직하다. |
| P.130 핵심은 관세 부과 기간의 실적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지가 아니다. 관세라는 파도를 타고 넘을 강력한 히트 상품과 경영 능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가다. | 부동산 투자와 비슷하다. 오르는지 떨어지는지 알 수 없다. 투자 대상이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아는게 더 중요하다. |
| P.133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같은 반도체 생산 기업은 지속 가능성이 작다. 무어의 법칙에 따르면 반도체 성능은 2년마다 두 배씩, 10년이면 100배 이상 향상된다. 기술 혁신이 눈부시다는 뜻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폭발적인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면 도태될 수 있다. P.134 마이크로 소프트와 메타는 지속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대형 언어 모델이라는 자체도 높은 경쟁력이 있는데 오피스와 윈도우에 적용되어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줄 것이다. | 각각 빅테크 기업에 대한 저자의 분석이 담겨져 있다. |
| P.139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P.141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 AI,자율주행,스마트글라스,비만치료제,로봇 주목해야할 테마 5가지 |
| P149.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제가'가 반드시 찾아온다.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 먹고 장기투자를 시작해봐도 좋다. 반대로 주변 사람들이 "이 주식 사라", "업황이 좋대"라고 말하는 시기에는 소액이라도 넣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야 손실을 막을 수 있다. | 싸게사서 비싸게판다. 공포에 사서 환의에 판다. |
| P.158 2025년 부동산 시장에서도 수렴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느데, 두 가지의 상반된 수렴이 동시에 일어났다.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전국 주택매매가격지수가 96.2를 기록하며 여전히 2021년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현 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 매매의 하락, 전세의 상승 전체적으로는 맞고, 개별적으로 보면 조금 다르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방향으 매매하락, 전세상승! |
|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향후 공급은 모자라고,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되고 있다. |
| P169. 정부는 세제는 느슨하게, 금융은 단단하게 조이는 '세금 완화 - 레버리지 차단'모델을 구사하고 있는 셈이다. P.173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 첫 번째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다. 두 번째는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다. 세 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가 있다. 네 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안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 정부는 근본적이 해결이 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규제를 통해서 조절하려고 할 것이다. |
4.정리하며 내가 해야할 것
이제 부동산 투자를 해오면서 내가 해왔던 것은 지역을 분석하고 부동산시장을 바라보는
미시적인 관점 이었다면 앞으로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부동산 시장이 금융시장과 연결되어 있고 또 금융시장은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
앞으로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기위해서 거지시적 관점에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것.
논의하고 싶은 점
P.173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
첫 번째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다.
두 번째는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다.
세 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가 있다.
네 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안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Q.앞으로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따라서 정부에서는
계속해서 규제-완화 정책을 내놓을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지난 과거 시장을 돌아 보았을 때
규제정책이 나왔을때, 완화정책이 나왔을때 어떻게 행동했으면
좋았을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