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어느덧 2주차 수강 후기를 쓰는 시간이 되었네요.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다보니 한주 한주가 정말 금방 지나감을 느낍니다.
나의 가장 젊은 날 가장 소중한 시간을 나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시간은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나아가는 지투기, 모든 월부 동료분들 응원합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이번에 천안과 청주에 대해서 지역분석을 정말 제대로 해주셔서
천안시 동남구만 앞마당인 저에게 천안 전체와, 청주에 대한 이해도를 정말 높일 수 있는
강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단 한 줄 입니다.
지방은 조용한 때가 기회이다.
지방에서 매도를 가장 수월하게 하는 방법은요. 아무도 안 보는 조용할 때 매수해서 남들 들어올 때
매도하는 겁니다!!
위의 문장이 정말 인상 깊었다. 나의 투자 생활을 생각 해보면, 공급에 따라서 많이 움직였던 것 같다.
공급이 줄어드는 울산을 24년도~25년초 까지 열심히 봤고 , 그 이후 기회가 올 것 같은
대구와 부산을 앞마당으로 쭉 계속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시장에 오래 있진 않았으나
부산에 시장의 흐름이 오는 것을 보고 확실히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 둬야 바로 기회를 잡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튜터님들 멘토님들이 계속해서 투자금이 없을때도 부지런히 앞마당을 늘리라고 하는지 시장의 흐름이
오게 되면 느끼게 된다.
→ 부산을 보니, 확실히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질때와 가지지 않을 때 볼 수 있는 매물수가 달랐다.
지금 아마, 부산을 가게 되면 붙어 있는 두개의 단지 매물을 잡기가 어려울 것이다. 또한 한 단지에서
3~4개 단지를 보는게 매우 어렵다. 시장의 흐름이 오게 되면 물건을 많이 보는 것도 불가능하다.
튜터님의 말씀은 결국, 조용할 때 조건을 다 맞춰서 하고 사람들이 이곳으로 뛰어 오게 되었을 때
나는 이미 몇 년 전, 몇 달 전에 들어 갔기 때문에 시세가 오르거나 그 물건을 뒤늦게 오는 사람에게
팔고 나올 수 있다는 것 같다. 결국 실력 있는 투자자는 흐름보다 선행 해서 자산을 획득한다. ★
꼭 적용하고 싶은 내용은 튜터님이 지방의 투자를 보는 관점을 적용하고 싶다.
이는 사실 굉장한 인사이트가 쌓인 튜터님의 시간을 레버리지 하는 느낌이다.
튜터님은 천안, 청주에 대해서 어떻게 투자 전략을 가져 갈지 말씀해주셨다.
우선 좋았던 점은 이 지역 자체가 천안은 2개구, 청주는 4개구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전략과 분석에서 전체를 조망하며, 하나 하나의 선호도를 나눠주시고 어떤 구는 어떤 식으로
봐야 할지 말씀해주시니 아직 완전한 앞마당이 아닌 천안과, 청주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갔다.
그리고 지방 앞마당을 만들면서 연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맞지만
다른 요소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나의 투자 로드맵과 청주와 천안을 바라보면 나는 2호기는 지방 광역시로 생각을 하고 있다.
27년에는 수도권을 투자 한다고 치면 28년에 소액으로 다주택자 포지션으로 투자를 이어나가야 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렇다면, 그때 청주와 천안이 공급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서 나에게 투자 기회를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나는 이때 재이리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싶다. 물론 그때 되면 연식이 바뀌고, 또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 상황이 바뀔 수 있지만
그렇게 많은 상황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곳을 기회가 오면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게
앞마당으로 만들어 놓는 것! 부지런히 앞마당으로 만들어보자
끝으로 지방 투자에 대한 튜터님의 말을 끝으로 2강 수강 후기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지금 지방은 가격이 해도해도 너무 쌉니다.
고민하느라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지방시장이 어느 지점인지 생각해 보세요
생각보다는 ‘행동’을 더 많이 해야 할 때입니다.
누가 먼저 가는지, 누가 더 빨리 달리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괜찮아요 정말요. 결국, 도착지는 같게 될 거에요.
“투자자는 주변이 ‘No’라고 할 때 스스로의 확신으로 ‘YES’를 선택할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