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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오늘은 ”일류의조건”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 책은 월부 추천도서에 있는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일류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숙달하는 것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어떤 방면이든지 숙달에 이르는 것이 좋은 이유와 어떻게 하면 숙달에 이르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추천하면서 후기 시작합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일류의 조건
2. 저자 및 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필름
3. 읽은 날짜: 20250115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9점
다양한 사례와 인물을 통해 숙달에 이르는 길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아이들에게 물려줄 ‘세가지의 힘’]
#훔치는 힘, 추친하는 힘, 요약하는 힘 그리고 스타일
전문가의 방식과 행동을 관찰하고 그 기술을 훔쳐 내 것으로 만든다. 이것이 숙달로 이어지는 대원칙이다.
자기 스스로 일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정리하며, 그것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을 깨까지 수련하는 것은 ‘일의 추진력’을 단련하는 일이기도 하다.
요약의 기본은, 핵심을 남기고 그 외의 주변 요소는 과감이 ‘버리는 것’이다. 요약력이란 결국 중요도를 파악하는 것.
이렇듯 자신의 몸으로 익힌 ‘특기’를 기반으로 삼은 후에야 ‘스타일’이 만들어진다.
: 이 세가지를 반복해서 몸에 익힌다면 우리는 어떤 분야든 숙달에 이를 수 있게 되고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길이다.
[2장. 스포츠로 두뇌를 단련하라]
#우선 기술을 쌓아라
숙달에 이르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목적하는 기본기를 정하고, 그 기본기를 완전히 익힐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 방법을 정해 철저하게 반복 연습하는 것이 핵심이다. 다시 말해 높은 수준의 숙달을 위해서는 ‘기본기 설정’과 ‘훈련 매뉴얼 작성’ 능력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이다.
: 기술이 쌓인 다음에야 정신이 따라오는 것이다.
[3장. ‘동경’을 동경하는 마음]
#스타일의 계보를 의식하라.
‘계보 의식의 기술화’라는 말은 자신이 이어받으려는 계보에 대한 의식 자체를, 날마다 반복하여 습관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이러한 계보 의식을 순간적으로 느끼는 일은 일반 사람들에게도 종종 나타난다. 그러나 순간적으로 발생한 의식을 자신의 일상에 정착시켜 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일시적인 감각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순간적인 동경의 마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이 동경하는 마음을 계보 의식으로 정착 시키는 것이다.
: 계보라는 의식을 갖는 것 자체가 숙달로 향하는 원리에서 매우 중요하다.
[4장. 숙달론의 기본서 <쓰레즈레구사>]
#높은 산에 오른 사람들만이 볼 수 있는 풍경은 오르지 못한 사람들의 그것과는 다르다.
첫째, 부끄러워하지 말고 달인들 속에 뛰어들어 배움을 실천할 것
둘째, 중도에서 곁길로 새지 않고 끝까지 지속할 것
무언가 기술을 얻고자 하면, 양적인 축적이 선제 되어야 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미시적인 집중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거시적 관점이다. 물론 이 작업은 한 사람이 가진 삶의 의미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사안이다.
: 제멋대로 행동하지 않고 법도를 올바르게 지키면 만인의 스승이 될 수 있다.
[5장. 신체 감각을 기술화하라]
#신체를 단련하는 것은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어떤 일을 반복하다 보면 그것을 더 효과적으로 하는 요령을 터득하는 순간이 있다. 이런 순간은 일정 수준의 시간을 투입하고 집중력을 유지해야만 찾아온다. 그 세계에 완전히 몰입하여 자신이 하는 일을 선명하게 의식하는 시간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지속되었을 때 비로소 요령이 손에 잡히는 것이다. 숙달의 비결은 집중력의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 용기라는 것도 신체론적으로 보면 하나의 습관이자 기술이다.
[6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스타일 만들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기술의 수준을 향상하여 숙달에 이르는 것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것. 이 두 가지 과제를 수준이 높아질수록 더욱 긴밀히 연관한다. 물론 어떤 일이든 배움을 시작한 뒤 한동안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기초 기술을 마스터해야 한다. 나아가 누구보다 뛰어나게 그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기술, 즉 특기를 연마하고, 자기다움을 발휘할 수 있는 스타일을 확립하는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 스타일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몰입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신체의 건강이 필수적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일은 숙달에 필수적이다. 숙달한다는 것은 그 영역에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며, 성공하는 삶, 일류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95
여기저기 적당히 발을 담그고 슬쩍슬쩍 파보는 것이 아니라, 여기다 싶은 한 곳을 정해 온 힘과 마음을 쏟아 저 깊이 암반까지 뚫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마르지 않고 샘솟는 우물을 파낼 수 있으리라는 신념이 끓어올랐다.
무언가 기술을 얻고자 하면, 양적인 축적이 선제 되어야 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미시적인 집중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거시적 관점이다. 물론 이 작업은 한 사람이 가진 삶의 의미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사안이다.
지금 저에게 시기 적절하게 꼭 필요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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