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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15일 목실감

26.01.15

-감사

  • 하루종일 아이와 데이트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이럴 날이 얼마 안남았겠지?
  • 아이와 하하호호 웃을 수 있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하다.

     

-칭찬

  • 시세트래킹, 독서, 과제까지 다 해낸 나자신 칭찬해.

     

-반성

  • 없다.

     

-확언

나는 11월까지 소액으로 2호기 투자한다. 난 해낼 수 있다.

난 노후 준비를 반드시 해낸다. 퇴직이 두렵지 않다.

난 가족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

난 아이가 커서도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부모가 된다. 

난 이 모든 것을 해낸다. 난 나자신을 믿는다.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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