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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4반 윈터Edition 나는돌멩이] 1월 중간복기

26.01.15 (수정됨)

 

 

# 독서

목표: 3권 / 실적: 2권

 

(1) 기브앤테이크

이번에 두번째로 기브앤테이크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기버는 태생부터 정해져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다시 책을 읽으며 ‘평범한 사람도 어떻게 마음먹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기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21. 기버는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타인이 손을 내밀때까지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내가 먼저 다가가고, 상대방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800886

 

 

(2) 머니트렌드2026 

2026년 경제,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등 여러 분야에 대한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맛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평소 경제의 관심이 없었기에 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생소했는데

새로운 지식을 넣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끝없는 상승은 없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 상승이 있다.

상승에 눈이 멀어 무리한 투자를 하지 말자.

그러다 정성들여 쌓은 탑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https://weolbu.com/community/3807121

 

중간지점까지 두 권의 독서를 했는데요.

전달부터 읽고 있던 책이 있어서 2권을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에도 책을 놓지 않고 목표를 넘어서는 실적 달성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강의

목표: 2강 / 실적: 1강

 

1강. 양파링 멘토님 -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 전략

 

양파링 멘토님의 1강에서는 2026년 현재 시장 상황과

매수, 매도, 보유의 전체 과정

그리고 투자 로드맵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투자는 내가 할 수 있을 때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예전부터 자주 들어왔지만 들을때마다 저 말의

무게, 중요성을 다시 느끼는 것 같습니다.

 

메타인지하고 투자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과 함께 할 수 있는 투자를 하겠습니다.

 

지방 소액투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강의를 들으며 떠오르는 생각은

‘지방 소액 투자.. 진짜 치열하게 해야 된다’ 입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도 지키지 못하면 무용지물!

탐욕에 빠지지 않게 주의하겠습니다. 

욕심에 눈이 멀지 않게 주의하겠습니다.

지키면서 자산을 쌓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3789392

 

 

# 임장&임보

임장 목표: 15회 / 실적: 6회

임보 목표: 180장 / 실적: 98

 

임장을 자주 가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뭐하러 또 가? 귀찮아..’라는 감정이 있었고

효율성을 추구하겠다며(집 가서 임보..) 적극적으로 임장을 가지 않았습니다.

 

이번달 평일 매일 임장을 목표로 행동해보겠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노력은 없다. 일단 해본다.

 

 

임보 200장의 벽을 뚫고 쓰는 양은 늘었지만

양질의 보고서를 쓰는가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는것 같습니다.

용두사미. 항상 앞부분은 강하지만, 중요한 뒷부분에 가서 힘이 빠지곤 했습니다.

늘 하던대로 하는 것이 아닌, 

의미있는 임장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투자

평일 앞마당시세 루틴을 하며 가격의 감을 잡겠습니다.

앞마당 전체적으로 원페이지 정리를 하며

지역의 가격 감을 익혀나가겠습니다.

 

이전까지 시세트래킹을 소홀히 했던 입장에서

습관화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임해보겠습니다.

 

 

# 나눔

목표: 나눔글 2개 / 실적: 0개

목표: Q&A 30개 / 실적: 8개

 

아직도 나눔글은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잘 써야겠다는 생각? 을 버려야 하는데 ㅎㅎ

썼다 지웠다 하게되는..

일단 써 버릇해야 익숙해진다! 일단 그냥 쓴다! 한다!

 

주 10개의 댓글을 다는 것을 개인 목표로 생각했으나

일정이 바빠지니 소홀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루 1~2개 다는 게 어려운 거 아닌데?!

1~2개 씩이라도 짬짬히 Q&A 댓글 남겨보겠습니다.

 


 

1월의 중간 지점.

이제 본격적인 START 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순조로운것 같습니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은 만큼

중간복기를 통해 재정비하며

다시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댓글


배배영
26.01.15 22:14

크으 멩이님 잘하고 계시군요❤️

등어
26.01.15 22:44

멩부님 이제 시작된것 같네요 ㅎㅎㅎ 남은 1월달도 목표달성을 위해서달려봅시다아!

감사의열쇠
26.01.16 01:46

진짜 이제 본격스타트네요🥹 너무 잘해내고 계신 멩부님~~ 빠잇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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