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점 - 보고서 작성 경험 횟수에 따라 초보자는 단순히 양적인 측면으로 작성해보고, 중수/고수는 질적인 측면의 요소까지 고려하여 작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 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강의를 들을 때에는 ‘난 초보자 같은데 그래도 고수들이 하는거 다 해야지’라고 결심했는데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 볼 때는 쉬운데 막상 하려니 왜 이렇게 어려운 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 빠르게 양질의 보고서를 쓰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시간에 쫓겨 매번 저품질로 과제 제출하는 데에만 의의를 두고 있으나, 완료주의 관점에서 우선 관악구 보고서를 끝내고 두번째, 세번째 보고서는 더 나은 콘텐츠로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