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입니다.
오늘은 독서 TF 2조 첫 오프조모임을 다녀왔습니다.
다 같이 서점에가서 밥잘튜터님 추천도서를 살펴보며
각자에게 필요한 책을 한권씩 구입하였습니다.
첫 만남부터 두근거리는 설레임으로 같이 책을 구입하고
서로의 인생책과 이유를 나누며
서로를 더욱 알아가던 시간들에 너무 감사합니다 💛

조원분 피드백 복기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차분한 진행이 장점이다”
“텐션이 낮은 게 단점이다.”
장점이 단점이 되는 순간들 입니다.
한사람에 대한 다른 피드백이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안 좋은 피드백을 받고
고쳐야 할 부분이라고만 생각했을 텐데,
이번에는 다르게 받아들였습니다.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인지하는것
본인은 장표나 퍼포먼스로 밀어붙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내가 겪은 경험을 정리해서 이야기하는 쪽에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남들 속도에 맞추기보다,
내 페이스로 가되 방향은 틀리지 않게 가는 것에 더 집중하는것!
내가 잘하는것에 더 집중하고 능력을 키우는 중요성을 참 많이 배웠습니다.
나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기!
나답게 사는것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조원분 말씀 중에 인상 깊었던 비유가 있습니다.
“사람을 엑스레이처럼 한 방향에서만 보지 말고, MRI처럼 입체적으로 봐라.”
어떤 사람을 한 장면, 한 마디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까지
같이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실제로 돈독모 일주일 전부터
참여자분들의 목실감을 미리 읽고 준비했다는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부터 이미 어느 정도 이해가 쌓인 상태였고,
대화가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경험이
너무 진심으로 따뜻해서 인상깊습니다.
결국 사람을 본다는 건,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사소한 부분에 관심을 갖고
거기에 한 번 더 질문하는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각도의 모습을 보며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품어주는 리더의 태도를 배웠습니다.
오늘 함께 성장해주신 독서TF 2조
스리링 조장님, 운조님, 차가운열정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책 추천해주신 밥잘 튜터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책 한 장, 밥 한 수저, 봄이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