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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이번 2강은 역대급 혼란 그 자체였던 것 같다.
지투기 4번째 재수강인데 말이다!
왜 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동안 광역시 위주로만 강의를 듣고 앞마당을 만들었었다.
지금까지 배운 지역 중 가장 작은 중소도시들을 접하다보니
그간 가져온 입지에 대한 생각,
즉 아무리 신축이더라도 입지가 한 몫 한다는 생각이
와르르 무너져내린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중소도시라고 해서 입지를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좋아하는 생활권의 구축은
반드시 그곳에 살아야 하는 요소가 나름(!) 있기에
가격을 어느 정도 방어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몇몇 외곽의 신축들이 나를 너무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아직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필터를 다 갈아끼우지 못한 감각이었다.
확실히 중소도시일 수록 입지독점성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상품성 자체가 너무 좋아서 모든 입지요소를 무시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만큼 땅의 가치가 떨어지는 지방일 수록 단임이 중요하구나! 하고 오히려 느꼈던 것 같다.
(지난 주에 나 단임 어떻게 했더라…)
신축도 신축 나름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커뮤니티의 모습도 있을 텐데
좀 더 면밀하게 살펴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지금 임장지는 입지요소가 나름 중요한 광역시이기에
2강에 나온 중소도시들과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향후 지방 임장지를 만들 때는 2강에서 배운 점들을 조금이라도 적용해보고 싶다.
BM>
오우 신축 좋네~ 라는 생각을 넘어 더 딥하게 단임 진행하기
지방 임장지 트래킹은 구별 2등 랜드마크까지 트래킹해보기(2등이 내게 기회를 줄 수도?)
공급이 남은 임장지 전세가 트래킹 꼼꼼하게 진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