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매일 더 성장하는 투자자 웅덩이에하마입니다.

강의 시작과 함께 생각난 사항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집을 언제 사야하는 것일까요?

월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동안 저는 '어디가 좋다더라'는 남의 말에 의존하거나,
그저 내가 살고 있는 익숙한 곳 근처만 맴돌며
막연한 불안감에 청약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하하)
하지만 용맘 튜터님의 6년 차 현장 경험이 녹아든
강의로 더 가치있는 내 집 찾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간 느낌입니다.
가장 큰 깨달음은 내 만족도와 자산 가치 사이의 균형을 잡는 법이었습니다.
연식이나 평형 같은 개인적인 선호에만 매몰되지 않고,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이라는 네 가지 입지 기준을 통해
'다수가 좋아하는 가치'를 읽어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수도권에서 강남까지 1시간 이내 도달 여부가 가치를 결정하고,
지방은 돈 잘 버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을 찾아야 한다는 말씀은
입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 1강에서 가장 먼저 주택담보대출과 가용 종잣돈을 확정하고,
네이버 부동산을 샅샅이 뒤져
예산 내 후보단지를 엑셀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때 강남 접근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두고
입지가 떨어지는 단지 등 기준을 통해
가장 가치있는 단지를 찾는, 최선의 선택지만 남기겠습니다

단순히 '좋아 보인다'는 감정을 배제하고
아실과 네이버(카카오) 길찾기를 활용해
실질적인 가치를 측정하겠습니다.
중학교 학업성취도와 특목고 진학률을 체크하고,
주요 업무지구까지의 실제 출퇴근 시간을 검증하여
단지 간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세우겠습니다

보고서로 정리한 수치가
실제 사람들의 선호도와 일치하는지 현장에서 확인하겠습니다.
1~2시간 동안 상권의 균질성과 편의시설,
혐오 시설 유무를 내 눈으로 직접 살피며
'이 지역에 살면 편할까?'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을 때까지 발로 뛰겠습니다
(손품 발품)

단순히 공부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연결하기 위해 3개월 안에
3개 지역의 보고서를 완성하겠습니다.
구 3개와 단지 30개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여,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가지고
가장 좋은 내 집을 매수하는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