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블리블리 러버블리v입니다! 💕
오늘은 내 집 마련을 할 때 자금이 부족해서
가족이나 타인에게 돈을 빌리게 되었을 경우,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차용증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실제로 집을 매수할 때 차용을 해야 해서
이 부분이 정말 어렵게 느껴졌어요.
모르니까 더 복잡하고, 괜히 무섭고… 😭
이게 해결이 안 되면 매수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
차용증 대필까지 맡길까 고민했었습니다.
그래서 강남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 세무사 자격증을 모두 보유하신 세무사님께
직접 상담도 받아봤어요!
결론은…
❗ 차용증은 대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알기만 하면 정말 간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직접 쓸 수 있는 차용증 작성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GO GO! 🚀
금전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 이 돈이 “빌린 돈인지, 받은 돈인지”
특히 집을 살 때는
자금 출처와 돈의 흐름을 신고하게 됩니다.
앞으로 규제가 더 심해질수록
수도권에서 집을 살 때 이런 부분은 더 까다로워질 거예요.
그래서 돈이 오갈 때는 무조건!
✔️ 증빙
✔️ 기록
✔️ 차용증
이 3가지는 필수입니다.
세무조사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국세청이 업종, 규모, 과거 이력 등을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선정해서 조사 (주로 사업체 대상)
특정 이슈나 업종, 거래 유형을 정해서 집중 조사
전산 시스템 분석 중 이상 거래가 포착되면 자동 선정
집을 구매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건 바로…
⚠️ 랜덤 세무조사입니다.
이건 정말 말 그대로 운입니다.
통상적으로
“운 나쁘면 받는다”
라고 표현할 정도예요.
바로…
리스크 관리 ❗❗❗
세무조사 리스크를 줄이려면
돈 거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해두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설마 내가 받겠어?” →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돈을 빌릴 때:
*무이자로 할 수도 있고
*이자를 줄 수도 있습니다.
약 2억 ~ 2억 1천만 원 (2.17억 전후)
실무상 보통 2억 정도까지를 안전선으로 봅니다.
그 이상이면?
❗ 반드시 법정 이자를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세법상 인정 이자율:
✅ 연 4.6%
이 부분은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연 1회
반기별
분기별
매월
원하는 방식으로 차용증에 적으면 됩니다.
분할 상환
만기 일시 상환
부모님이나 가족에게 잠시 빌리는 경우라면
👉 만기 일시 상환 방식이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 이자율 명시
✔ 상환 날짜 명시
✔ 상환 방식 명시
✔ 계좌이체 사용
이자 보낼 때도:
“2026년 1월 이자” [글자수에맞게]
이렇게 적어두면 나중에 소명할 때 정말 편합니다.
이런 기록이 없으면…
❗ 세무서에서는 “증여”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증여세
가산세
까지 붙습니다 😱
“몰랐어요…” 는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차용증은 정해진 양식은 없고,
아래 내용만 들어가면 됩니다.
✔ 채권자 / 채무자 인적사항
✔ 차용 금액
✔ 이자율
✔ 상환기한
✔ 상환방법
✔ 날짜 / 서명
인터넷에 “차용증 양식” 검색하면 예시는 정말 많습니다.
차용증은
“언제 작성했는지”를 증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확정일자를 받아두는 게 좋아요.
방법:
법원 등기소
우체국
동사무소
공증사무소 (공증X,공증'도장'만 받아도 됨 / 2~3천 원 수준)
정 귀찮으면…
이메일로 서로 주고받아도
작성 날짜 증빙은 됩니다 😄

저도 실제로 2장 작성해서 법원 등기소에서 확정일자 받아두었습니다 ㅎㅎ
차용증 작성, 막상 해보면 정말 쉽습니다.
모르면 어렵고,
알면 너무 단순한 것!
✔ 집 살 때 가족·지인에게 돈 빌리면 차용증 필수
✔ 무이자 가능 금액: 약 2억까지
✔ 초과 시 이자율: 연 4.6%
✔ 상환기한·방식·이자율 반드시 명시
✔ 계좌이체 기록 남기기
✔ 확정일자 받아두면 세무조사 대비 끝
↓ 차용증 양식 첨부 - 인터넷에서 편한쪽으로 찾아서 쓰셔도 됩니다, 양식은 상관없어요!

다음 편에서는:
이자 지급할 때 세금 문제 & 주의사항 (심화편)
정리해서 Part 2로 돌아오겠습니다 😆
오늘도 러키비키한 하루 되세요 🍀💕